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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돌봄전담사 교육청 본관 농성 해제
대구시교육청 본관 2층에서 농성을 벌인 대구지역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이 나흘 만에 농성을 풀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 소속 전담사들은 오늘 오전 8시부터 시교육청 본관 농성을 풀고 별관으로 옮겼습니다. 이들은 8시간 근로제와 전담사 확충을 요구하며 지난 13일부터 본관 2층에서 농성을...
양관희 2019년 03월 17일 -

경북 사립유치원 내년치 감사, 연내 완료한다
경북교육청이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전수조사를 위해 현재 3년 주기의 정기감사에 맞춰 내년에 받기로 예정된 사립유치원 감사를 올해로 당겨 연내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내년 감사를 올해 끝내기 위해 경북교육청은 올해 초 본청의 감사관실 인력을 확충했고 포항과 구미 등 대형 사립유치원이 밀집한 시·군 교육지...
엄지원 2019년 03월 17일 -

공공용지 정비사업 전국 최초 시작
안동시 공공용지 정비사업이 국토교통부 지적관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됩니다. 공공용지 정비사업은 도로나 하천 제방 공사가 마무리된 공공용지 가운데 지목이 변경되지 않은 필지에 대해 지목 변경과 토지 합병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안동시는 공공용지 정비 전담팀을 신설해 정비 대상 4만여 필...
이정희 2019년 03월 17일 -

포항 택시요금 23일부터 12.5% 인상
포항의 택시요금이 6년 만인 오는 23일부터 12.5% 인상됩니다. 기본요금은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주행요금은 139미터당 100원에서 134미터로 단축됐으며, 호출사용료 천원은 종전대로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달 28일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포항시는 업계와 택...
김기영 2019년 03월 17일 -

경북도, 해빙기 맞아 자전거 도로 점검
경상북도가 해빙기를 맞아 자전거 도로를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9일까지 도내 자전거도로 천400여 개 노선 2천 킬로미터에서 노면 포장상태와 배수시설, 안전 구조물, 각종 표지판 등을 점검합니다. 경북도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민간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에 나선다며, 문제 있는 도로는 보...
양관희 2019년 03월 17일 -

토]<시사톡톡> 예고
내일 오전 8시부터 방송하는 대구MBC 은 끊이지 않고 반복되는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실태와 이로 인한 어린이와 부모들의 피해 상황을 분석하고, 근본적인 대책은 없는지 전문가와 함께 알아봅니다. 또 지방정부와 지역 경제계가 최근 SK하이닉스 유치에 실패한 이유를 분석하면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지역의 첨단 기업 ...
김세화 2019년 03월 16일 -

뷰티 기업, 첫 전시회에서 350만 달러 수출 상담
대구의 미용 관련 기업들이 올해 들어 처음 참가한 해외 전시회에서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했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역 뷰티 관련 기업 6곳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국제미용박람회에 참가해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했습니다. 천연 아토피 크림과 한방샴푸를 선보인 업...
윤태호 2019년 03월 16일 -

가정위탁보호 종료 아동에 자립수당 지급
대구시는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만 18세 이상 아동에게 매달 30만 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합니다. 2017년 5월 이후 아동 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 등지에서 위탁 보호가 종료된 아동이 대상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아동 본인 이름 계좌로 자립수당을 지급하고, 내년에 본 사업이 시작되면 자...
윤태호 2019년 03월 16일 -

"2.28 민주운동 기념 도로 조성"주장
김규학 대구시의원은 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2.28 민주운동의 집결지인 중앙네거리를 2.28 중앙네거리로 이름을 바꾸고 조형물을 설치해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대구 콘서트하우스의 이름도 2.28 콘서트하우스로 바꿔 상징성을 부여하고 지하 빈 공간에 대구 민주정...
권윤수 2019년 03월 16일 -

검·경 명운 걸고 아동 학대 재수사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의 부실, 축소 수사 논란과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을 통해 구미 경찰서의 빈약한 인권 감수성과 무능력이 드러난 만큼 재수사를 맡은 경북경찰청이 명운을 걸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지검 김...
윤태호 2019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