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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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교수회 의결권 둘러싼 갈등 수면 위로
◀ANC▶ 경북대 김상동 총장과 교수회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표면적인 갈등 밑에는 박근혜 정권 때 2순위 당선자로 총장이 된 김상동 총장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자리에 모인 전, 현직 경북대 교수회 의장이 문제 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4월로 예정된 대...
윤태호 2019년 03월 22일 -

구미 산동면 어린이집 학대 추가 피해아동 재수사
성적, 신체적 학대 등이 대거 누락돼 논란을 빚은 구미 산동면 어린이집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추가 피해 아동이 있는 지 재수사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특별수사팀은 피해 부모가 작성한 추가 피해 아동 목록을 넘겨 받아 CCTV와 대조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4명에 대해 학대 행위가 있었...
박재형 2019년 03월 22일 -

구미 어린이집 학대, 학부모 5명 추가 고소
구미 고아읍 어린이집 학대 사건 재수사가 시작된 뒤 학부모 5명이 경찰에 추가로 고소장을 냈습니다. 경찰은 학대 사건이 발생한 4세반 외에 어린이집 거실에 설치된 CCTV도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당시, 해당 어린이집 원아가 20명 가량인 만큼 피해 아동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3월 22일 -

'남성을 위한 여성학' 강좌 열려
양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남성을 위한 여성학' 강좌가 열립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은 일상 속에서 여성학을 새롭게 바라보기 위한 강좌를 4차례 마련했습니다. 오는 28일 범죄심리 학자 이수정 교수의 강의는 참가 신청이 끝났고, 대구여성회 남은주 대표와 계명대 최종렬 교수 등이 다양한 내용의 강의를 이어갑니다. ...
권윤수 2019년 03월 22일 -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사업도 중단될 듯
포항지진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포항 영일만 해상에서 진행하려던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실증 사업도 사실상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실증 사업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땅속에 저장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술이지만 지하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하는 과정이 있어 지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
김형일 2019년 03월 22일 -

R]프로야구 내일 개막, 삼성 가을야구 도전!
◀ANC▶ 2019 프로야구가 드디어 내일 개막합니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는 창원NC파크의 개장 경기로 NC와의 맞대결로 리그를 시작합니다. 올해는, 라이온즈 파크 시대 첫 가을야구에 성공할 지 시즌을 맞는 각오, 석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오키나와에서 시작된 땀의 시간을 거쳐 시범경기까지 마무리한 삼...
석원 2019년 03월 22일 -

3명 숨진 '에너지타운'.. 이정미 "원청 GS건설 엄벌"
도청신도시 환경에너지타운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이던 노동자 3명이 추락해 숨진 것과 관련해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원청인 GS건설 책임자의 구속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GS건설은 2009년 14명이 숨졌고 2016년 이후에는 15명이 사망하는 등 산재사망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원청의 책임을 엄중...
홍석준 2019년 03월 22일 -

경북 교육청, 학교석면 모니터단 강화
경북교육청이 학부모 등으로 구성한 '학교 석면 모니터단' 운영을 강화합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북지역 학교의 전체 석면 면적은 262만 9천 275제곱미터로 현재 44%를 제거했는데, 제거 작업이 끝나면 모니터단이 잔재물 검사를 하고 이상 없음이 확인돼야 후속 공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교석면 모니터...
2019년 03월 22일 -

안동시, 유치원 무상급식 전면 시행
경북 도내에서 처음으로 안동시가 유치원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합니다. 지난해 유치원 급식비를 60% 지원했던 안동시는 올해는 자체 예산 11억 천여만 원을 들여 40개 유치원 원아 2천 200여명의 급식비, 한 끼에 2천 600원을 모두 지원합니다. 방학 돌봄교실 기간 등은 제외하고 1년 190일을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경북 도...
이정희 2019년 03월 22일 -

대구 북구청은 복지재단 비리 각축장인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북구자활센터 센터장이 보조금 6천 500만 원을 횡령한 사실을 알고도 대구 북구청이 해당 금액을 환수하고 당사자를 퇴사시키는 것으로 꼬리자르기를 했다며 비판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2018년 불거진 선린복지재단 사건 등 복지시설 비리와 관련해 북구청은 매번 뒷북만 치고 있다...
박재형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