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가
오늘 개막합니다.
오늘 저녁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작인 영국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웨딩싱어'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8개국 23개의 작품이
대구 전역에서 98회의 공연을 이어갑니다.
개막식은 오늘 밤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 광장에서 열리고,
정동하, 홍본영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참석하는
개막 축하공연은
내일 저녁 6시 30분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