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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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선거법 위반 면죄부 판결 논란
◀ANC▶ 선거법을 위반한 당선자들이 재판을 통해 연거푸 면죄부를 받고 있습니다. 당선만 되면 해결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사법부 스스로 인정하는 셈인데, 선거법을 무력화하는 판결에 따라 불신과 부작용이 커진다는 지적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법...
윤태호 2019년 06월 27일 -

경북 해수욕장 모래 안전기준 적합
경상북도 환경연구원이 도내 25군데 해수욕장의 백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동해안 해수욕장 25곳의 모래를 채취해 납과 카드뮴, 수은, 등 5종의 유해 중금속 여부를 조사했더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이 개장한 뒤에도 수시로 백사장 성분을 조사하...
권윤수 2019년 06월 27일 -

시민단체, 통일교육 중단과 감사 요구
대구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통일 교육이 특정 단체가 맡아 단편적이고 편협하다며 대구 시민단체들이 교육 중단과 감사 실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와 YMCA, 전교조 대구지부 등은 "학교 통일 교육에 '종북', '빨갱이' 등 막말 표현이 등장해 학생과 교사들이 회의론을 제기하고 있다"며 "반북 단체 출신...
권윤수 2019년 06월 27일 -

문경·영양,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지역
문경과 영양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지역을 회복했습니다. 문경시는 2016년, 영양군은 2017년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뒤 적극적으로 방제한 결과 최근 2년 동안 감염된 나무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문경시와 영양군은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 경상북도 21개 시·군 가운데 재선충병...
권윤수 2019년 06월 27일 -

R]더위 시작...제철만난 풍기인견
◀ANC▶ 더위가 시작되면서 인견 생산지로 유명한 영주 풍기에는 요즘 인견 제품들이 더위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가격 부담도 적고 상품도 다양해 지면서 찾는 사람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영주시의 한 풍기인견직매장입니다. 인견 제품을 사려는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여름...
성낙위 2019년 06월 27일 -

R2]장맛비 오전부터 점차 그쳐..어제보다 포근
장마전선이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어제 정말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강하게 내린 비에 지금까지 경주 외동은 123.5mm, 영천 123, 대구는 63mm의 비가 내렸고요, 비는 앞으로 10에서 최고 60mm 더 내린 후 오전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하겠는데요, 출근길 도로가 미끄럽고 시야가 답답하기 때문에 ...
2019년 06월 27일 -

R]음주운전 단속 기준 0.03%로 대폭 강화
◀ANC▶ 이른바 '제2 윤창호법'이라고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어제부터 시행됐습니다. 소주 1병 마시고 이튿날 아침 운전대를 잡아도 적발될 만큼 기준이 강화됐는데요, 경찰은 앞으로 두 달간 아침·저녁 가리지 않고 집중 단속도 벌입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훤한 대낮, 한 도로 위에 펼쳐진 음...
최보규 2019년 06월 26일 -

R]강사법 시행 앞두고 갈등 증폭
◀ANC▶ 대학 시간 강사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강사법 때문에 강사들이 오히려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오는 8월 강사법 시행을 앞두고 일부 대학은 강사 절반을 해고했는데, 강사법 파행 실태를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까지 대구대학교의 시간 강사는 420명입니다. 220명이 해고됐고, ...
윤태호 2019년 06월 26일 -

동성로에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대구 동성로에 사후면세점 특화거리가 조성됩니다. 대구시는 동성로에 사후면세점 가맹점을 200개까지 늘려서 옛 한일극장에서 옛 중앙파출소 사이 거리를 사후면세점 특화거리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구백화점 본점에 세금 환급 창구를 만들고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로 된 홍보지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나눠줍니다. 현재 ...
권윤수 2019년 06월 26일 -

R]안동 탈연맹 사무총장 농단.."연임 안 돼"
◀ANC▶ 임기 만료를 코 앞에 둔 세계 탈 문화예술연맹 사무총장을 안동시가 연임시키려고 하자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의 사무총장은 자기 스스로 한 '셀프 결재'로 3년동안 37차례나 해외출장을 다녀왔고, 여비는 지나치게 많이 책정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연간 10...
엄지원 201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