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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장맛비 오전부터 점차 그쳐..어제보다 포근

입력 2019-06-27 05:53:02 조회수 1

장마전선이 빠른 속도로 북상하면서
어제 정말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강하게 내린 비에
지금까지 경주 외동은 123.5mm, 영천 123,
대구는 63mm의 비가 내렸고요,

비는 앞으로 10에서 최고 60mm
더 내린 후 오전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하겠는데요,

출근길 도로가 미끄럽고
시야가 답답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욱 안전운전 해주셔야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종일 기온이 높겠습니다.

현재 대구는 21도, 안동 20도로 출발하고요,
낮에는 대구 30도, 안동 29도까지 오르면서
다시 날이 포근해지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 조금씩 벗어나면서
오전까지 강하게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점차 소강상태에 들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현재기온 21도, 영천 22도로
높게 출발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와 영천 모두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문경의 아침 기온 20도, 김천도 20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문경 29도, 김천 29도로
날이 포근하겠습니다.

안동의 이 시각 기온 20도, 영양 21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안동 29도, 영양 28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포항의 아침 기온 23도,
낮 기온은 2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별다른 비 소식 없이
종일 흐린 하늘만 드러나겠고요,
주말에 다시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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