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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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 해산
대구은행 비리를 계기로 대구 57개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대구은행 부패 청산 시민대책위원회'가 1년 6개월 간의 활동을 마치고 해산합니다. 대구은행 부패 청산 시민대책위는 오늘 DGB 금융지주 앞에서 해산 기자회견을 열고, 채용 비리와 비자금 불법 조성에 대한 DGB 금융그룹의 책임 있는 조치와 인적 청산을 요구합...
윤태호 2019년 03월 28일 -

경력단절여성 무료 직업교육훈련 개설
대구시가 경력단절여성을 위해 25개 무료 직업교육훈련을 합니다. 개설되는 훈련은 IT분야 실무자, 약국 행정 전문인력, 어린이 영어놀이 지도사, 치매 특화 요양 보호실무자 등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훈련비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저소득이나 여성 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
양관희 2019년 03월 28일 -

R]말로만 "시민 최우선"‥'어느 정부였냐' 먼저 따져
◀ANC▶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 때문, 그러니까 인재로 드러났습니다. 정치권은 말로는 "포항 시민과 피해 재건이 최우선"이라고 합니다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로 헐뜯는 정쟁에만 치중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2일 국회 대정부 질문.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 갑 송갑석 의원이...
김기영 2019년 03월 28일 -

경북대 본부-교수회 의결권 갈등 일단락
교수회 의결권을 두고 갈등을 빚었던 경북대학교 본부와 교수회가 의결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경북대 본부는 다음 달 15일까지 설치해야 하는 대학평의원회 구성과 관련해 인적 구성을 교수회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교수회는 강사와 학생, 직원 단체와 상의해 평의원회 구성을 마무리하는 대신 학칙 개...
윤태호 2019년 03월 28일 -

대구 공직자 재산 10억8천만 원..경북은 15억 원
대구의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등 41명의 평균 재산은 10억 8천만 원, 경북의 공직자 평균 재산은 15억 천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권영진 시장의 재산은 17억 원, 이철우 지사는 13억 9천만 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가장 재산이 많았던 사람은 61억2천만 원을 신고한 송영헌 시의원, ...
윤영균 2019년 03월 28일 -

R] 구미 어린이집 3곳 아동학대 '피해부모
◀ANC▶구미 어린이집 3곳의 아동 학대 피해 부모들이축소 수사 의혹 등에 대해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기자 회견을 연 부모들은 검경의 부실·축소 수사에 분노한다며 아동 학대 교사와 수사관 등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경북 구미 고아읍·산동면·옥계동어...
박재형 2019년 03월 28일 -

경부고속도로서 18톤 화물차가 승용차 덮쳐
오늘 낮 1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경산휴게소 인근에서 18톤 화물차가 옆 차로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4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차 두 대에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경산휴게소 부근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2차로...
손은민 2019년 03월 28일 -

목욕하던 생후 4개월 아기 화상 입고 숨져..경찰 수사
4개월 된 갓난아기가 목욕하다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20분쯤 구미 산동면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30살 A 씨가 생후 4개월 된 딸을 목욕시키던 중 딸이 화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머니가 아기를 목욕시키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는 진술에 따라 아기를...
박재형 2019년 03월 28일 -

R]'의사 수급'에 영주시도 골머리..대책 없나
◀ANC▶ 어제 전해드린 영주적십자병원 의사 구인난에 영주시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영주시가 병원에서 발생하는 적자 절반을 보전해 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인데요, 당장 의사를 구한다고 해도 언제 다시 의료진 공백이 생길지 알 수 없습니다. 소도시의 의사 부족 현상 대책은 없는지 최보규 기자가 짚어봅니다. ◀E...
최보규 2019년 03월 28일 -

경북대 교수회, 계약학과 교육부 감사 요청
경북대 교수회는 학칙개정 없이 계약학과를 신설한 대학본부를 감사할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이번 사태가 교수회 고유권한인 의결권을 박탈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며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교수회는 오늘 오전 평의회를 열어 교수 총회 소집과 대학 본부가 제시한 대...
윤태호 2019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