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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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태풍·홍수 대비 단계별 상황실 운영
대구 소방안전본부가 태풍과 홍수 등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단계별 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전 대응에 나섭니다. 소방본부는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제적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수기와 같은 수방 장비를 미리 점검하고, 침수 취약 지역을 사전에 살...
손은민 2019년 06월 27일 -

협소한 사육공간에 개 7마리 방치한 주인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키우는 개를 방치한 A 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 씨는 동구에서 개 7마리를 협소한 사육공간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동구청의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6월 27일 -

농촌지역에 폐타이어 2천t 불법보관 업자 집유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농촌 지역에 수천 톤의 폐기물을 불법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A 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했습니다. A 씨가 운영한 법인에도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폐기물 보관시설로 허가받지 않은 칠곡군...
박재형 2019년 06월 27일 -

R]박물관 편의시설 '부족'
◀ANC▶ 요즘 박물관은 일반인들이 쉽게 찾아 유물 등을 보하면서 느긋하게 쉬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데요? 연간 백만 명이 넘게 찾는 국립경주박물관에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관람객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VCR▶ 지난달 문을 연 영남권 수장고입니다 유물을 보관하는 단순 기...
김철승 2019년 06월 27일 -

'제14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열려
'제14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가 오늘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간호대학 교수,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아이들의 성장과 모아 애착 정도, 발달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베이비 마사지와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육아 상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모...
윤영균 2019년 06월 27일 -

대구 도시가스 요금 3년 연속 인하
대구 도시가스 요금이 3년 연속 내립니다. 소비자 요금은 주택용의 경우 0.03~0.04%, 산업용과 사회복지시설용은 0.02~0.03% 정도, 연료전지용 3.49% 등 평균 0.06% 싸집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의 12%에 해당하는 소매공급 비용이 평균 0.5% 내려가면서 요금이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윤영균 2019년 06월 27일 -

R]동구 사회적기업 조례 무산..구청장의 '뒤끝'?
◀ANC▶ 대구 동구의회가 사회적경제 기본조례를 만들려다 없던 일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 선거철 사회적 기업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기철 동구청장이 영향력을 넣은, 이른바 '뒤끝' 때문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회적기업은 직원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
윤영균 2019년 06월 27일 -

안동호 수변 농경지에 멸강나방 출현··10ha 피해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안동호 수변 농경지에 멸강나방 애벌레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안동호 인근 청보리밭 10ha에 피해를 입었고, 긴급 방제했습니다. 멸강나방은 매년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중국에서 유입돼 번식하면서, 짧은 기간에 피해를 주는 돌발 해충입니다.
엄지원 2019년 06월 27일 -

어선 170척 동원해 대게어장 환경정비
경북도는 내일까지 어선 170척을 동원해 대게 서식 ·산란장에 방치된 폐어망과 어구 수거에 나섭니다. 영덕 ·울진지역 앞바다에서 폐어망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며 수거 목표는 155톤으로 정했습니다. 경북도는 대게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자 지난 2017년부터 동해안 대게어장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2019년 06월 27일 -

포항 지진피해 주민 재난지원금 소송 패소
대구지법 행정2부 장래아 부장판사는 경북 포항에서 지진 피해를 본 아파트 주민들이 현실에 맞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라며 포항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주민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주민 150여 명은 아파트가 반파나 전파로 D에서 E등급 피해를 봤는데 포항시가 안전에 문제가 없고 약간의 수리가 필요한 C등급으로 ...
윤태호 2019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