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내일까지
어선 170척을 동원해
대게 서식 ·산란장에 방치된
폐어망과 어구 수거에 나섭니다.
영덕 ·울진지역 앞바다에서
폐어망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며
수거 목표는 155톤으로 정했습니다.
경북도는 대게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자
지난 2017년부터 동해안 대게어장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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