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포항 대송면 산불…주민 백여명 대피
◀ANC▶ 어젯밤 포항시 대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주민 백여명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 정상 부근의 능선을 따라 불길이 타오릅니다. 바람을 타고 인근 산으로 계속 번집니다. 포항시 남구 대송면의 한 야...
최아름 2019년 04월 04일 -

포항 지진 국회 특위 놓고 민주당·한국당 이견
포항 지진 후속 대책을 다룰 국회 논의기구 구성에 대해 민주당은 적극적이지만 한국당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진 발생 직후에도 국회 차원의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적 있지만, 입법권도 없는 6개월 짜리 특위로는 논의만 반복될 뿐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포항남·울릉지역위원회는 당.정.청이...
김기영 2019년 04월 03일 -

민주당, 연내 통합 신공항 후보지 선정 환영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올해 안으로 통합대구 신공항 후보지를 선정하기로 한 정부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국무총리가 중재에 나서 이견을 조정하면서 가덕도 신공항 논란으로 대구공항 문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항 문제를 선심성 공약으로 이용할 것이 아니라 지역...
조재한 2019년 04월 03일 -

대구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별세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대구에 살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한 명이 최근 별세했습니다. A 할머니는 지난 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정식 등록했는데, 지난달 31일 97세의 일기로 대구에서 별세했습니다. 이로써 대구·경북 생존자는 3명, 전국 생존자는 21명으로 줄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4월 03일 -

대구시, 달빛어린이병원 공개 모집
대구시가 야간과 휴일에도 외래진료를 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모집합니다. 진료 운영 시간은 평일은 저녁 6시부터 밤 12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관은 해당 구군 보건소에 사업계획서를 내면 되고 지정 기간은 2년입니다. 현재 대구에서는 남구 한영한마음아동병...
양관희 2019년 04월 03일 -

빅데이터 활용해 범죄예방
대학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경찰이 범죄 예방에 활용합니다. 영남대학교 경북 빅데이터 센터는 경산 지역 CCTV와 가로등, 여성 안심 화장실 설치와 위험 지역 분석 등 빅데이터를 범죄 예방에 필요한 자료로 경찰에 제공합니다. 빅데이터 교육과 기술 자문도 경찰에 하기로 하고, 최근 경산경찰서와 빅데이터 활용에 관...
윤태호 2019년 04월 03일 -

R]고준위핵폐기물 로드맵 나와야‥경주 촉각
◀ANC▶ 고준위 핵폐기물 공론화위원회가 이번달 중에 출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임시 저장고 건설 문제로 주민 반발이 컸던 경주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공론화 위원회가 어떻게 구성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업통상자원부가 이...
장미쁨 2019년 04월 03일 -

R]농업 보조금 '눈먼 돈' 여전.."상주시 실태 감사"
◀ANC▶ 정부 지원금을 노린 농업보조금 비리가 여전합니다. 상주에서는 국유지에 여러 개의 보조사업을 신청해 10년 가까이 이중 수령하던 농민과 영농조합이 결국 덜미를 잡혔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호밀과 수단그라스 같은 가축용 사료를 재배해 국내산 사료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지원하는 '조...
엄지원 2019년 04월 03일 -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엑스코서 열려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행사가 오늘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27개 나라에서 3백여 회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LED 산업전', '2019 전기공사 엑스포'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9년 04월 03일 -

R]가습기 살균제 참사 진상조사...122명 숨져
◀ANC▶ 가습기 살균제 사건 때문에 지금까지 대구·경북에서만 12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피해자와 가족들은 여전히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 주로 영유아나 노인 같은 사회적 약자의 피해가 컸는데요.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지역에서도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박재형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