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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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한풀 꺾인 대구FC, 4월 재도약 나서
리그 초반 상승세가 한풀 꺾인 대구FC가 재도약에 나섭니다. 리그와 ACL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오던 대구는 지난 토요일 창원 원정에서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해 상승세가 한풀 꺽인 가운데 내일 인천 원정, 주말 성남과의 홈경기, 다음주 수요일 ACL 히로시마 원정까지 일주일 간 3경기를 치릅니다. 대구FC는 이번 달에 리그 ...
석원 2019년 04월 02일 -

R]지역방송발전기금 '지역방송 활로될까?'
◀ANC▶ 종합편성채널과 언론재벌이 등장하며 방송시장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만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역 문화 창달에 힘써 온 지역방송은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방송기금 신설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종합편성채널이 ...
조형찬 2019년 04월 01일 -

R]수의계약도 '부익부'‥"유착 의혹"
◀ANC▶ 지방재정법에는 2천만 원 이하 소규모 공사나 용역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업체를 임의로 선정해 수의계약할 수 있도록 돼 있는데요. 영덕군의 수의계약 비율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턱없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지역 시민단체가 특정업체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형일 2019년 04월 01일 -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시내버스 71% 우회
오는 7일에 열리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로 60여 개 시내버스 노선이 바뀝니다. 7일 오전 5시 반부터 11시 50분까지 달구벌대로와 국채보상로 등 마라톤 구간의 교통이 통제되면서 시내버스 노선이 바뀌어 휴일 운행차량의 71%가 마라톤 코스를 우회해 운행할 예정입니다. 마라톤 구간 교통통제로 버스 통행이 불가능한 교통...
윤영균 2019년 04월 01일 -

R]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앞으로가 문제?
◀ANC▶ 직원 300명이 넘는 기업이 주 52시간제를 어기면 오늘부터 처벌을 받게 됩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251개 업체가 해당합니다. 내년부터는 중소 규모 사업장도 모두 포함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평일 저녁 6시만 되면 업무용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
한태연 2019년 04월 01일 -

R]강은희 교육감 항소심, 치열한 공방
◀ANC▶ 1심에서 벌금 200만 원,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여] 강 교육감은 전관 변호사를 대거 선임해 1심 판결이 부당하다고 따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월 13일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46일 만...
윤태호 2019년 04월 01일 -

R]인구대책,권역별로 풀어야
◀ANC▶ 경북의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권역별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시도해온 시,군별 대응책은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박흔식 기잡니다. ◀END▶ ◀VCR▶ 대구경북연구원은 최근 대구 경북주민의 일일 통행 패턴을 조사한 결과 주민생활권이 대구도시권,서부권,동...
2019년 04월 01일 -

지역시민단체 "강은희 교육감 항소심 법대로 해야"
시민단체들이 강은희 교육감 항소심 재판부에 엄중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1심 선고가 관대하다는 평가가 많다며, 정치적 고려를 하지 말고 불법 선거를 단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도 보수 성향의 교육계 원로들로 구성된 '대구 교육지키기 시민연합'이 강 교육감 선처를 호소...
양관희 2019년 04월 01일 -

대구시, '제로페이' 활성화에 나서
대구시가 소상공인에게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나섭니다. 대구시는 0%대 결제 수수료를 적용하는 제로페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소상공인에게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대구에서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360여 곳입니다. 제로페이는 ...
양관희 2019년 04월 01일 -

R]대구 사회서비스원 '기대와 우려' 교차
◀ANC▶ 돌봄 같은 복지서비스는 보통 민간에서 운영을 맡았는데, 공공부문이 직접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원'이 대구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시립희망원 같은 사태를 막자는 취지인데, 기대와 걱정이 교차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립희망원은 복지시설 안에 퍼진 인권 침해와 여러...
박재형 2019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