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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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대구시의회 의정 활동 활발해져"
제8대 대구시의회 의정 활동이 지난 7대보다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참여연대와 대구YMCA 의정지기단에 따르면 제8대 대구시의회의 조례 제정과 개정 발의는 의원 한 명에 1.33건으로 7대 의회의 0.96건보다 많았습니다. 시정 질의와 5분 발언도 평균 1.3건으로 7대보다 0.86건보다 늘어났습니다. 의정지기단은...
윤영균 2019년 04월 08일 -

경북도, '1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 단속
경상북도는 이달 동안 대형 할인매장과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1회용 비닐봉투 무상 제공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석달 동안 계도 기간을 운영한 만큼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확인되면 경고 없이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백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에 따라 이달부터 대형마...
김건엽 2019년 04월 08일 -

건설업자와 해외 골프 울진군 공무원 3명 정직 처분
지역 건설업자와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와 물의를 일으킨 울진군 토목직 공무원 3명이 중징계인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이들이 공무원 청렴 의무 등을 위반했다며, 각각 정직 1개월에서 2개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군수의 해외 출장 기간인 지난 2월에 3박 4일간 태국에서 지역 건설...
한기민 2019년 04월 08일 -

R]김태일 위원장 대담
◀ANC▶ 이렇게 출범한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일을 추진하는지, 김태일 위원장과 알아보겠습니다. 여] 1.안녕하십니까? 대구시가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처음인 것 같은데, 지금까지도 현안은 시민 의사가 반영돼 왔다고 볼 수 있잖습니까? 어떤 차이가 있나요? 남] 2.시민참여...
권윤수 2019년 04월 08일 -

R]대구시청사 건립지 시민이 정한다.
◀ANC▶ 다시 지을 대구시청을 어디에 둘 지 대구시민이 직접 정하기로 했습니다. 시청 건립지가 정해지기까지 앞으로 어떤 절차가 남아있는지,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서로 시청이 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지역은 중구와 북구, 달서구, 달성군까지 4곳입니다. (CG1)중구는 지금 있는 자리에서 재건...
권윤수 2019년 04월 08일 -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 건조특보 이어져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산, 영천, 경주와 포항 등 경북 동해안과 남부 지역에는 건조경보가,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한 경북 내륙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8.5도, 구미 21.6도, 의성 22.2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습니다....
윤영균 2019년 04월 07일 -

봄철 산행, 얼었던 땅 녹으며 사고 많아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봄철 산악사고가 잦습니다. 대구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산악사고 가운데 23.7%가 3월부터 5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같은 기간 산에서 구조된 인원도 50명으로 가을 행락철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해가 지기 2시간 전에 산에서 내려오고, 낙석과 비...
손은민 2019년 04월 07일 -

R]민간 주도 첫 창업 모임 열려
◀ANC▶ 정부가 일자리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지만 효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래서 민간이 자발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돕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7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정보통신을 비롯해 바이오, 패션, 아이템 개...
한태연 2019년 04월 07일 -

경북대, '열린 통일 강좌'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가 대구 시민에게 무료 '통일강좌'를 합니다. 오는 6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2층 세미나실에서 북한과 통일 전문가들이 정부의 통일 정책과 주변 강대국과 한반도 통일 등에 대해 강의와 토론을 진행합니다. 경북대는 지난해 3월 통일부로부터 대구통일 교육센...
윤태호 2019년 04월 07일 -

백혈병 5살 환자 사망, 의료진 기소 송치
약물 부작용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5살 백혈병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의료진 2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 모 대학병원 레지던트 A 씨 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 2명은 2017년 11월 백혈병을 앓던 당시 5살 B 군이 고...
윤태호 2019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