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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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5월 초 복지비리 특별조사위 구성
대구문화방송이 연속 보도한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인권 유린, 비리와 관련해 대구 북구의회가 복지 비리를 관리·감독하는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에 착수했습니다. 북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는 복지재단 비리조사 특위 구성과 운영 등을 위한 법률 검토와 실무 작업을 거친 뒤 다음달 초 임시회 때 위원회 구성안을 상정할 계획...
박재형 2019년 04월 06일 -

대구시장 페이스북 계정 사칭 장애인..고소 취하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권영진 대구시장 페이스북 계정을 사칭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2급인 A 씨는 지난 2월 권 시장 페이스북 계정을 사칭한 뒤 60대 남성과 욕설을 담은 메시지를 주고받아 권 시장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권 시장이...
박재형 2019년 04월 06일 -

고령군 의료폐기물 소각 업체 고발
고령군 의료폐기물 소각 업체가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행정처분을 받고 검찰에 고발당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의료폐기물 소각 업체가 소각하지 않은 의료폐기물을 태웠다고 전산시스템에 정보를 거짓으로 입력한 혐의로 영업정지 1개월과 과태료 700만 원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 고발했습니다. 이 소각 업체에 의...
양관희 2019년 04월 06일 -

R]구미 고아 어린이집 아동학대 형사 사건 가나?
◀ANC▶ 구미 어린이집 아동학대 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돼 전국적인 공분을 산 지 한 달이 흘렀습니다. 대구문화방송 보도로 피해 부모가 CCTV 전체를 볼 수 있게 되면서 학대 정황이 무더기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 수사에 문제를 제기했던 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이 고아 사건 재심리를 했는데, 어떤 결론을 ...
박재형 2019년 04월 06일 -

DGB금융지주, 임추위 세분화 단행...권력 배분
DGB 금융지주가 회장을 비롯한 임원 권력의 독점을 막기 위해 지배 구조를 바꿨습니다. DGB 금융지주는 최근 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회장 후보 추천위,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 등으로 구분하는 내부규범을 개정했습니다. DGB 금융지주는 바뀐 내부 규정으로 각각의 위원회에서 임원을 뽑을 수 있어 ...
한태연 2019년 04월 06일 -

R]전국 잇따른 대형 산불..경북 40% 증가
◀ANC▶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기인 데다 대기마저 건조하기 때문인데 경북에서도 지난해보다 산불 건 수가 40%나 늘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시내 산세가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산불감시탑. 아침 10시 이곳에 오른...
최보규 2019년 04월 06일 -

대구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 단지 개방
대구시 대표 명소의 하나로 자리 잡은 금호강 하중도의 유채꽃 단지가 오늘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9만8천 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유채꽃 단지는 다음달 6일까지 개방돼는데 유채꽃은 이달 중순쯤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해마다 늘어나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단지 안에 원두막과 여치집을 ...
이상석 2019년 04월 06일 -

아침]프로야구 삼성, KIA 상대 시즌 홈 첫승 거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IA를 상대로 한 어제 경기에서 올시즌 홈 첫승을 거뒀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KIA와의 시즌 2차전에서 삼성은 이원석의 선제 투런 홈런과 5회 터진 김상수의 결승타에 힘입어 KIA를 6대 3으로 잡고, 올시즌 홈 첫승을 신고했습니다. 두 팀은 오늘 저녁 주중 3연전...
석원 2019년 04월 04일 -

4/4(목) 데스크 오늘의 뉴스
불법 여론조사 지방의원 5명,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훈민정음 상주본 '12년 논쟁', 원점 돌아가나 의료폐기물 '대란' 소각시설 증설도 '골칫거 리' 예타 조사 지역에 유리하게 개편 반응 엇갈려 제10회 대구사회복지영화제 개막 대구글로벌교육센터 확장 이전 마치고 개관 포항 산불 3ha 불타 진화하던 공무원 2명 다쳐 대...
손정민 2019년 04월 04일 -

R]상주본 둘러싼 '12년 논쟁', 원점 돌아가나
◀ANC▶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은 지난 10여 년간 소유권을 둘러싸고 법정 싸움을 벌여왔습니다. 재판부가 소유권은 국가에 있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인데, 최근 상주본 보관자가 또 다른 소송을 제기하면서, 논쟁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훈민정음 해례본 ...
최보규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