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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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 열려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평화발레오와 세원정공 등 협력사 50여 곳이 참여하며 현장에서 채용 상담과 함께 우수 인재에 대해서는 심층 상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채용 컨설팅과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펼쳐집니다.
윤영균 2019년 04월 08일 -

노래방 비상구 불시 단속 50건 적발
소방당국이 유흥시설 비상구와 피난 통로 운영 실태를 점검해 위반 사항 50건을 적발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경북 도내 유흥시설 450여 곳으로, 비상구 주변에 장애물을 쌓아놓거나 비상구를 잠그는 등 중대 위반행위 15건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다중이용 업소는 특별법에 따라 오는 12월 말까지 ...
윤태호 2019년 04월 08일 -

R-2]76 VS 500.."부모가 찾으니 6배 넘게 나와"
◀ANC▶ 구미 아동학대 사건은 경찰과 검찰의 부실 수사를 빼고는 말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수사기관이 아동학대 사건을 대하는 감수성이 얼마나 떨어지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데, 76대 500, 이 아동학대 건수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달 전, MBC가 부실 수사 ...
손은민 2019년 04월 08일 -

R]퇴직 앞둔 공무원, 세금으로 해외여행
◀ANC▶ 지방의회가 해외연수를 하면서 허튼 일에다 세금을 마구 쓴 일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죠. 공무원들은 어떨까요? 퇴직을 바로 앞둔 공무원들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게 관행처럼 되어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이 문제를 연속적으로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먼저 달서구청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
윤영균 2019년 04월 08일 -

R-1]구미 아동학대, 형사 사건으로 처리
◀ANC▶ 지난 한 달동안 집중보도해온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 속보부터 전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은 보육교사가 어린 아이들을 학대한 것 뿐만 아니라 경찰과 검찰이 단순 아동보호 사건으로 처리한 것도 시청자들로부터 공분을 샀습니다. 여] 대구문화방송 보도로 관련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법원이 아동보호 사...
윤태호 2019년 04월 08일 -

R]대구예술대 학위 장사 추가 폭로
◀ANC▶ 지난해 말 학위 장사를 폭로한 대학교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구예술대학교에서 또 다른 학위 장사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교육부가 특별 감사를 하고 경찰도 수사에 착수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예술대 시각디자인과 한덕환 교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동료 ...
윤태호 2019년 04월 08일 -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 검찰로 송치
법원이 구미시 고아읍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을 다시 검찰로 보냈습니다. 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전용수 판사는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을 아동 보호 사건으로 처리하기는 맞지 않다며 불처분 결정을 하고, 사건을 다시 대구지검 김천지청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가정법원이 검찰이 처분한 아동 보호 사건을 다시 검...
윤태호 2019년 04월 08일 -

쌀값 하락 가을까지 이어질 듯
쌀값이 4월부터 하락 폭을 키워 5월에는 80kg을 기준으로 19만 원대가 무너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측에 따르면 지난해 쌀 시장 공급량이 전년보다 2.9% 많아 초과 공급량이 10만 톤을 웃돌고 있습니다. 농가의 벼 보유량도 지난해보다 7.7% 많고 4월 말까지 재고량 상당수가 출하되면 쌀값 ...
조동진 2019년 04월 08일 -

실수로 낸 산불도 손해배상 책임 져야
실수로 낸 산불의 경우에도 형사처벌과 함께 손해배상 책임이 뒤따릅니다. 산림청은 최근 5년 간 실수로 산불을 낸 사람에게 평균 173만원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최고 징역 4년형이 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산불 가해자 평균 검거율은 42%로, 형사 처분을 받은 가해자는 700명에 이릅니다.
이규설 2019년 04월 08일 -

경북경찰, 국도ㆍ지방도에 암행순찰차 첫 투입
경북지방경찰청은 6월 말까지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일반 국도와 지방도에 암행순찰차를 투입합니다. 경찰은 고속도로에서만 암행순찰차를 운행했지만, 일반도로에서도 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암행순찰차를 한시적으로 투입해 난폭운전, 급차선변경 등 사고 위험을 높이는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박상완 201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