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이 4월부터 하락 폭을 키워
5월에는 80kg을 기준으로 19만 원대가
무너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측에 따르면
지난해 쌀 시장 공급량이 전년보다 2.9% 많아
초과 공급량이 10만 톤을 웃돌고 있습니다.
농가의 벼 보유량도 지난해보다 7.7% 많고
4월 말까지 재고량 상당수가 출하되면
쌀값 하락세가 5월을 넘어 가을 수확기까지
이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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