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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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벚꽃축제 5~9일 열려
팔공산 벚꽃축제가 내일부터 닷새동안 팔공산 동화지구 분수대 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축제에는 가수 공연과 벚꽃길 시민걷기 대회가 열리고 먹거리 부스 등도 운영됩니다. 대구 동구청은 올해 처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팔공산의 수려한 경관을 전국에 알리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9년 04월 04일 -

경북 친환경농업 면적 줄어
친환경 농업 면적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북의 친환경 농업 면적은 3천 800여 헥타르로 2016년 4천 900여 헥타르, 2017년 4천 500여 헥타르로 줄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친환경 농업 면적이 줄고 있는데,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 찾기가 쉽지 않은데다 외국산 유기 농산물 수입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권윤수 2019년 04월 04일 -

노래방 비상구 불시 단속 50건 적발
소방당국이 유흥시설 비상구와 피난 통로 운영 실태를 점검해 위반 사항 50건을 적발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노래방과 단란주점 등 경북 도내 유흥시설 450여 곳으로, 비상구 주변에 장애물을 쌓아놓거나 비상구를 잠그는 등 중대 위반행위 15건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다중이용 업소는 특별법에 따...
윤태호 2019년 04월 04일 -

R]의료폐기물 '대란'...소각시설 증설도 '골칫거리'
◀ANC▶ 의성과 성주 등지에 쓰레기가 산더미로 쌓여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의료폐기물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전염성 있는 의료폐기물이 나날이 늘어 불법으로 방치되는가 하면, 소각시설을 늘리려고 하면서 거센 주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령군의 한 야산에 있...
양관희 2019년 04월 04일 -

R]제10회 대구사회복지영화제 개막
◀ANC▶ 교육과 의료, 주거, 빈곤과 같은 다양한 복지이슈를 영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대구사회복지영화제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습니다. 오늘부터 모두 29편의 국·내외 우수 작품들이 무료로 선보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제위기속에 구제금융까지 받으면서 졸지에 '유럽의 환자'로 전...
이상석 2019년 04월 04일 -

R]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기대와 우려는?
◀ANC▶ 정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대형 투자 사업이 적절한 지 따지는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를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역에 유리하게 바뀌기때문에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없는건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앞으로 정부의 예비타당성 ...
윤영균 2019년 04월 04일 -

R]지방의원 5명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ANC▶ 지난해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지방의원 5명이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여] 재판부는 죄가 무거워 의원직을 계속 맡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심 재판부의 판단도 1심과 다르지 않았...
윤태호 2019년 04월 04일 -

경북 템플·소울스테이 이용객 늘어
사찰의 일상을 체험하는 템플스테이와 천주교 문화를 체험하는 소울스테이 이용객이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템플스테이 이용객은 6만 3천여 명으로 2014년 3만 6천여 명보다 2배 늘었습니다. 지난해 소울스테이 이용객은 16만 명으로 사업 첫 해인 2015년보다 10배 늘었습니다. 템플스테이는 김천 직지사...
권윤수 2019년 04월 04일 -

대구경찰, 금품수수 새마을금고 전,현직 이사장 조사
대구지방경찰청은 이사장 선거 당선을 미끼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대구 모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A 씨와 현 이사장 B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8월 금고 임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B 씨에게 "이사장에 당선시켜 주겠다"며 2천만 원 가량을 받고 최근 5개월간 B 씨에게서 매달 200만 원씩 모...
박재형 2019년 04월 04일 -

경북도, 울릉도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경상북도는 경주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울릉도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기로 하고, 전문가 16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세미나에서 박재홍 경북대 교수는 울릉도 자생 특산식물종의 88%가 종의 변형에 의해 일어나는 향상진화의 생물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준 사례에 해당된다고 밝혔습니...
한기민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