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주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울릉도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기로 하고,
전문가 16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세미나에서 박재홍 경북대 교수는
울릉도 자생 특산식물종의 88%가
종의 변형에 의해 일어나는 향상진화의
생물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준 사례에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세계자연유산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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