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표 명소의 하나로 자리 잡은
금호강 하중도의 유채꽃 단지가
오늘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9만8천 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유채꽃 단지는
다음달 6일까지 개방돼는데
유채꽃은 이달 중순쯤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해마다 늘어나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단지 안에 원두막과 여치집을 설치하고
포토존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확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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