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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자와 해외 골프 울진군 공무원 3명 정직 처분

한기민 기자 입력 2019-04-08 10:35:16 조회수 2

지역 건설업자와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와
물의를 일으킨 울진군 토목직 공무원 3명이
중징계인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이들이 공무원 청렴 의무 등을 위반했다며,
각각 정직 1개월에서 2개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군수의 해외 출장 기간인 지난 2월에
3박 4일간 태국에서
지역 건설업체 대표와 골프 여행을 갔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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