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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문화기관 관장 성희롱 의혹..재단 "경징계'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관장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와 고충심의위원회를 열어 조사한 결과, 일부 성희롱 행위가 확인돼 A 관장에 대해 경징계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직원 A 씨는 지난 2월 말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관장이 근무시간에 수시로 집무실로 불러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농담을 하고, 밤 늦은 시...
손은민 2019년 04월 12일 -

R]농협 선거 후유증..조합장이 협박 문자?
◀ANC▶ 안동농협 권순협 조합장은 지난달 치러진 선거에서 6선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지만 현재 배임 등의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조합장 선거 때, 상대 후보를 지지한 조합원에게 협박 문자를 보냈다는 피해자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당사자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이정희 2019년 04월 12일 -

R]지방재정 공개시스템 설계 오류
◀ANC▶ 영덕군이 수의계약 문제를 놓고 시민단체와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지방재정 공개시스템이 잘못된 통계를 제공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단체의 수의계약 집계 시스템이 설계부터 오류가 있었기 때문인데, 정부 관계자는 취재가 시작되자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기민 2019년 04월 12일 -

R]대구 구·군 용역·파견직 정규직 전환율 0%
◀ANC▶ 정부가 공공기관의 비정규직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대구는 아직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구·군의 파견·용역직 상황은 더 좋지 않은데요.. CCTV 관제사들은 다음 달부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청이나 군청의 업무를 하지만 1년 단위로 용역업체와 계약...
윤영균 2019년 04월 12일 -

R]대구 신천,금호강 일대 수달 최소 24마리 확인
◀ANC▶ 신천과 금호강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을 봤다는 분들 많은데, 과연 얼마나 서식하고 있을까요? 여] 대구시가 과학적인 조사를 했더니 최소한 24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대구시는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해 4월부터 수달의 몸에 무선발신기를 ...
심병철 2019년 04월 12일 -

R]학습보조강사제로 교대생-초등학교 '윈-윈'
◀ANC▶ 초등학교에 교대생이 투입돼 담임교사 수업을 돕는 제도가 대구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2년째를 맞았는데, 교대생과 담임교사 모두 만족도가 높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 덕인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사회 수업이 한창입니다. 교실 한 쪽에서 학습 보조강사가 아...
양관희 2019년 04월 12일 -

영덕 축산 앞바다 미역 따던 70대 해녀 숨져
오늘 오전 6시 45분쯤 영덕군 축산면 경정3리항 인근 바다에서 미역을 따던 해녀 78살 김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가 미역을 따기 위해 바다 속에 들어간 뒤 10분 만에 수면 위에 떠올랐다는 동료 작업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기민 2019년 04월 12일 -

단속 경찰관에 오물 던진 40대 6개월 만에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 경찰관에게 오물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로 45살 A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8일 오후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경찰관에게 오물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음주운전으로 다섯 차례 적발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규설 2019년 04월 12일 -

R]임정 '임시 헌장'··민주공화국 체제 선포
◀ANC▶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00년 전 지금의 헌법격인 '임시 헌장'을 통해 '대한민국을 민주공화국' 체제로 선포했습니다. 대한민국이란 국호와 함께 연호도 대한민국으로 결정했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1919년 3.1만세운동이 일어나고 한달여 뒤 중국 상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됐습니다...
이호영 2019년 04월 12일 -

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4월 말까지 연장
당초 이달 말 15일 끝나는 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이 이달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4월 산불위험지수가 '높음' 단계를 유지하고 산림 내 연료 수분 함량도 10% 이하로 전국이 산불에 취약한 상태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청과 관계 기관은 임차 헬기의 협업을 강화...
김기영 2019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