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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실거주 인구 2만 명 넘어서
지난달 말 기준으로 도청 신도시 주민등록인구가 만 5천명에 이르고 실제 거주인구는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인구 증가는 최근 새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에는 소아과가, 9월에는 공립 단설유치원이 개원하고 하반기 공립 도서관과 대형 영화관이 개관하면 도청 신...
홍석준 2019년 04월 12일 -

계명대 동산병원 이전 봉헌식 열려..15일 개원
대구 달서구에 새롭게 문을 여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이전 봉헌식이 오늘 오전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계명대 성서 캠퍼스 옆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로 세워진 동산병원은 천 40여 병상과 로봇 시스템 등을 갖추고 오는 15일 정식 개원합니다.
손은민 2019년 04월 12일 -

R]영풍제련소 조업정지 1년 만에 '또 폐수유출'
◀ANC▶ 영풍 석포제련소가 폐수를 낙동강에 유출해 조업정지 처분을 받고 경상북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석포제련소에서 또 폐수를 유출해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석포제련소 제 1공장 정수처리장 밖, 낙동강 최상류와 연결된 하수 배출...
엄지원 2019년 04월 12일 -

해양공간 통합관리 본격 시행
해양공간 난개발을 막기 위한 해양공간계획법이 오는 18일부터 시행됩니다. 해수부는 오는 2021년까지 우리나라 전 해역에 대해 권역별 해양공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해양공간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최초로 수립하는 해양공간계획은 해양수산부가 해당 자치단체장, 도지사와 협의해 마련하고 주민과 전문가들의...
이규설 2019년 04월 12일 -

울진 성류굴 화랑이 천 200년 전 새긴 글씨 발견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제155호인 울진 성류굴에서 천 200여 년 전인 798년에 신라 화랑과 승려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씨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글씨가 새겨진 곳은 동굴 입구에서 230여 미터 떨어진 지점으로, 당시 당나라 연호와 승려와 화랑의 이름, 왕피천의 옛이름으로 추정되는 '장천' 등의 글씨가 음각 형태로...
한기민 2019년 04월 12일 -

경유차 퇴출 로드맵 마련, 대중교통 확대하라
대구 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근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경유차 퇴출 로드맵을 마련하고 친환경 대중교통을 확대하면서 대중교통 전용지구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유를 사용하는 시내버스를 친환경 버스로 교체하고 도심 자전거도로 확충을 통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도 강조했습니...
박재형 2019년 04월 12일 -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 진흥원 출범
경상북도의 새 농식품 유통전담 기관인 경북 농식품유통교육 진흥원이 오늘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농식품 유통 전문가 70명으로 구성된 경북 농식품 유통혁신위원회도 출범해 진흥원 활동을 뒷받침합니다. 경상북도는 두 기관을 중심으로 농식품 유통혁신 작업에 5년 간 2천 8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최근 20...
홍석준 2019년 04월 12일 -

공중보건의 221명 신규 배치‥울릉도 21명 배정
경상북도는 2019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221명을 새로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도내 보건소와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됩니다. 특히 울릉군에는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전문의와 한방의 등 21명을 배치했습니다.
이규설 2019년 04월 12일 -

R]일자리 예산 늘려도 고용 안 살아나
◀ANC▶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두고 퍼주기식이라고 흠잡는 사람이 많습니다. 야당 출신 시장과 지사가 있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역시 일자리 사업에 천문학적인 예산을 쓰고 있지만 고용 시장은 차갑습니다. 시도가 합쳐 연간 조 단위 예산을 쏟아붓지만 시장은 차갑고 젊은이는 떠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
권윤수 2019년 04월 12일 -

R]요양원에서 80대 노인 무자비한 폭행 충격
◀ANC▶ 고령의 한 요양원에서 대소변을 지린 치매 노인이 어떤 일을 당하는지 CCTV 영상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고령의 한 치매노인 요양원. 요양 보호사가 80대 노인의 머리를 밀어 바닥에 쓰러뜨립니다. 이번엔 쓰러진 노인에게 이불을 뒤집어 씌우더니, 올라 타...
박재형 2019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