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기준으로
도청 신도시 주민등록인구가 만 5천명에 이르고
실제 거주인구는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인구 증가는
최근 새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에는 소아과가, 9월에는
공립 단설유치원이 개원하고
하반기 공립 도서관과 대형 영화관이 개관하면
도청 신도시의 정주여건과 여가시설 수준이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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