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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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장애인 인권 토론회 대구서도 열어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 인권 현안 토론회를 대구에서 오는 16일 엽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11주년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 1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등지에서 토론회를 엽니다. 인권위는 토론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혐오 차별,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과 대응 체계 등을 논...
양관희 2019년 04월 14일 -

R]품의서 조작해 재료비 유용 의혹
◀ANC▶ 경북대학교 한 학부 교수들이 학생 실습비로 실습과 관련이 없는 물품을 구매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일종의 유용인데, 이 과정에서 학교에 제출하는 구매 명세서를 가짜로 만들었다는 증언이 나와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윤태호 2019년 04월 14일 -

대구시, '봄 여행주간 행사' 27일부터 운영
대구시가 한국관광공사, 대구관광뷰로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2주 동안 봄 여행주간 행사를 합니다. 팔공산 올레길을 걷고 대구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서문시장, 안지랑 곱창골목 등지의 친절 상인을 선발하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됩니다. 대구시티투어를 30% 깎아주고 김광석길과 옻골마을 등 정해진 관광...
윤영균 2019년 04월 14일 -

어린이 상습학대 보육교사 집유
아동학대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상습적으로 어린이들을 때리거나 상처를 입힌 어린이집 교사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120시간 사회봉사와 40시간 아동학대치료강의 수강도 함께 받도록 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9월...
2019년 04월 14일 -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5월 개최
2019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이 다음 달 4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도심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일본과 중국 등 7개 나라 22개 팀을 포함해 국내외 86개 티 5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거리 퍼레이드, 거리예술공연, 아트마켓, 푸드트럭, 영호남 달빛줄다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거리 퍼레이드는 지난해...
한태연 2019년 04월 14일 -

구미시,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키로
구미시가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합니다. 구미시는 35억 원을 들여 첨단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을 비롯해 감응 신호체계, 돌발상황 실시간 모니터링용 CCTV, 도로 상황 전광판 등을 설치합니다. 구미시는 내년 상반기에 첨단 지능형 교통 시스템이 정착되면 도로 이용 효율성도 높아지고 오염 물질 배출도 줄어드는 등의...
한태연 2019년 04월 14일 -

호미곶 앞바다서 어선 침수…승선원 7명 모두 구
어젯밤(13일) 11시쯤 포항 호미곶 동쪽 44킬로미터 해상에서 구룡포항 소속 9.77t 홍게잡이 어선이 침몰했지만 선원 7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하는 한편 주변 해역에 있던 선박들에 구조 요청을 했고,인근에 있던 39t급 통발어선이 밤11시 53분쯤 선원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김철승 2019년 04월 14일 -

개별공시지가 의견 접수
경상북도는 내일(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도내 4백 17만 필지의 토지에 대해 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중 토지 소유자는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지가를 열람하고 시군과 읍면동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주민 의견을 들은 뒤 다음달 31일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김철승 2019년 04월 14일 -

성주, 거점 참외 유통센터 건립
성주군 용암면에 참외 산지유통센터가 생깁니다. 성주군은 용암면 동락리에 250억 원을 들여 거점 참외 유통센터와 저급 참외 처리시설을 오는 2022년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유통센터는 참외의 대형마트 납품이나 수출,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저급 참외 처리시설은 유통시키기에 질 낮은 참외를 퇴비로 만드는 등의 기능을...
권윤수 2019년 04월 14일 -

남부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30일까지 연장
남부지방산림청은 건조특보와 강풍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자 15일로 끝나는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을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달 첫째 주에만 포항과 대구, 부산 등 영남 지역에서 모두 34건의 산불이 발생해 38헥타르의 산림 피해가 났습니다. 남부산림청은 산불피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5%가 ...
박재형 2019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