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 신청사 공론화위 "과열 유치 행위 벌점"
대구시 신청사 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신청사 유치전이 과열 조짐을 보인다며 각 구·군의 과열 유치행위에 엄격하게 벌점을 적용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공론화위가 제시한 감점 대상 과열 유치행위는 방송과 신문을 통한 유치 광고와 전단 배포, 현수막과 입간판, 차량 광고, 유치 목적의 집회와 서명운동 등입니다. ...
윤영균 2019년 04월 16일 -

R]원해연 분리 결정..경주 시민 반발 커져
◀ANC▶ 정부가 원자력 해체 연구소를 두 곳에 분리해 설치한다고 결정하하면서 경주 지역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선 정부의 결정 취소와 함께 원자력 연구 시설 경주 설립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취소하라" 원자력 해체연구소 분리 결정에 대한 ...
임재국 2019년 04월 16일 -

R]'답정너' 대구시청 신청사 용역
◀ANC▶ 새로운 대구시청을 어디에 지으면 좋을지 시민들에게 묻는 용역조사를 대구시와 유치하려는 구,군청에서 각각 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아니나다를까 용역을 준 지자체 입맛에 맞게 나오고 있습니다. 여] 이미 정해진 답을 묻는 이른바 '답정너' 용역조사를 하고 있는건데, 왜 이런 조사에 아까운 세금 수천만 원을 ...
윤영균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5주기.. 곳곳에서 추모 행사
세월호 참사 5주기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대구 4·16연대는 오늘 밤 8시까지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저녁 7시에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성모당에서 5주기 추모 미사가 진행되고, 내일 낮에는 계성중학교에서 세월호 극단 '노란리본...
손은민 2019년 04월 16일 -

경주에 중수로 원전해체연구소 들어서
경주시에 중수로 원전해체연구소가 들어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경주에 중수로 원전해체연구소를, 부산·울산 고리지역에는 경수로 원전해체연구소를 각각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 30기 가운데 중수로는 4기, 경수로는 26개를 차지하는 만큼 중수로와 경수로 연구소 모두 유치하려 했던 경상북도와 ...
윤영균 2019년 04월 16일 -

R]대한법률구조공단 내부 갈등 심화
◀ANC▶ 김천 혁신도시에 있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내부 갈등이 심각합니다. 공단 소속 변호사와 이사장, 이렇게 양쪽으로 갈려서 서로 법정 싸움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0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마스크를 낀 사람들이 침묵 시위를 했습니다. 대...
권윤수 2019년 04월 16일 -

R]세월호참사 5주기..304명의 이름에게(영상뉴스)
◀ANC▶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년이 됐습니다.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 누군가에게는 가장 슬픈 계절이 된 날입니다. 304개의 사그라진 꿈을 함께 기억하고 희생자들의 이름을 되새겨봅니다. ◀END▶ ◀VCR▶ 영상 2분(자막 완제)
도성진 2019년 04월 16일 -

대구시, 임신 여성 공무원 전용 공간 만들어
대구시가 시청 안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임신한 여성 공무원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 곳에는 휴식 공간과 함께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도 세 곳이 있어 임신한 여성 공무원은 예약한 뒤 자신의 사무실 대신 이곳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구시는 육아휴직 공무원에게 가산점을 주고 3자녀 이상 공...
윤영균 2019년 04월 16일 -

항해사 없이 운항한 예인선 선주 적발
울진해양경찰서는 승무 기준을 어기고 항해사 없이 배를 운항한 혐의로 예인선 소유자 64살 A씨를 적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쯤 울진군 후포항에서 1등 항해사가 없는 상태에서추진력 천 176kW(킬로와트)인 75t급 예인선을 운항한 혐의입니다. 총톤수 200t 미만이고 추진력 750㎾ 이상인 예인선은 항해사 자...
한기민 2019년 04월 16일 -

인터넷서 물품거래 불만 고교생 2명 납치 폭행
칠곡경찰서는 인터넷 물품거래에 불만을 품고 고교생 2명을 납치해 폭행한 혐의로 19살 A 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군 등은 고교생 2명이 인터넷 물품거래 사이트에서 허위로 매매를 시도했다며 지난 14일 오전 8시 30분쯤 인천 남동구 편의점 앞에서 이들을 차량에 강제로 태워 모텔에 감금한 뒤...
박재형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