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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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공공장소 무료 와이파이 늘려
경상북도 시·군들이 공공장소에서 무료 와이파이 시설을 늘리고 있습니다. 구미시와 상주시는 시내버스 안에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는데, 차 안 안내판의 설명에 따라 네트워크를 설정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성주군은 천연기념물인 성밖숲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고, 한개민속마을과 세종대왕자...
권윤수 2019년 07월 18일 -

'의성 쓰레기산', 13명 기소에 28억 원 추징
'의성 쓰레기 산'에 무단 방치한 폐기물이 17만 톤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에 따르면, 의성 폐기물처리업체 대표 A 씨 부부는 2017년 8월부터 폐기물 운반업자와 공모해 허용보관량 천 20톤을 170배 초과한 17만 2천여톤의 폐기물을 무단 방치하고, 처리대금 28억 원가량을 챙겼습니다. 또, 검찰 조...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택시기사 매단 채 도주한 만취 20대 운전자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택시기사를 차에 매달고 도심에서 광란의 질주를 벌인 29살 A 씨를 난폭운전과 특수상해, 도주치상 등 6개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일 오전 8시 반쯤 혈중알코올농도 0.13%의 만취 상태에서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나다가 60대 택시 기사가 항의하자 택시기사를 차에 매단 채 도...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택시기사 매단 채 도주한 만취 20대 운전자 구속
만취 상태에서 택시기사를 차에 매달고 도심에서 광란의 질주를 벌인 20대 운전자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난폭운전과 특수상해, 도주치상,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 6개 혐의로 29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일 오전 8시 반쯤 혈중알코올농도 0.13%의 만취 상태에서 택시를 들이받고 달...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R]달서구의원, 뇌물주고도 발뺌?
◀ANC▶ 대구 달서구 김화덕 의원이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의원에게 돈을 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의원은 동료의원이 먼저 돈을 요구했다는 등 검찰 수사를 뒤집는 주장을 하고 있어 발뺌하려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달서구의회 김화덕 의...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대구교도소 내 HIV 감염인 분리, 노출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교도소 내 HIV,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감염인 병력이 노출되는 것은 차별행위로 인권 침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인권위는 대구교도소장에게 HIV 감염인들이 차별받지 않을 방안 마련과 직원 대상 교육을 요구하고 법무부장관에게는 수용자의 민감한 병력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할 것...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포항 구룡포 펜션 화재‥1명 연기 흡입 부상
오늘 새벽 3시 20분쯤 포항시 구룡포읍에 있는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7살 김 모 학생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펜션에는 고등학생 여러명이 함께 투숙중이었지만 대부분 불이 난 직후 건물에서 빠져나와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불은 펜션 2개 동을 태운 뒤 두 시간 여만에 ...
이규설 2019년 07월 18일 -

R2]장맛비 내리며 선선..내일까지 30~150mm 비
새벽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외출하실 때는 튼튼한 우산을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이번 비는 경북북부와 울릉도, 독도에는 30~80mm 예상되고요, 대구와 경북남부에는 오후 한때 소강상태에 들다가 밤부터 다시 내리며 최고 150mm의 물폭탄이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곳은 천둥번개가 동...
2019년 07월 18일 -

R]경주에 '혁신 원자력 기술 연구원' 들어 선다
◀ANC▶ 경주시 감포읍 '에너지과학연구단지'에 상업용 소형원자로와 관련된 미래기술을 연구하는 '혁신 원자력 기술 연구원'이 들어섭니다. 연구 인력 5백명 이상이 머무를 것으로 예상돼 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우리 기술로 만든 쇄빙선 '아라온'호가 얼음을 깨고 북극해를...
이규설 2019년 07월 17일 -

R] '숨을 안 쉬어요' 16개월된 아기 살린 경찰
◀ANC▶ 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대구 경찰관들이 16개월 된 아기의 생명을 구해 화제입니다. 잠을 자다 숨이 멈춰버린 아기의 부모가 살려달라며 찾아오자,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한 덕분인데요. CCTV에 찍힌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자가 축 늘어진 아기를 안고 파출소로...
박재형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