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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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지진‥"민주당 책임감 갖고, 한국당 약속 이행"
◀ANC▶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과 재난 예산 심사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국책사업으로 촉발된 지진인만큼 정부와 여당은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한국당도 국회가 정상화되면 포항 현안을 가장 먼저 챙기겠다고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 지진으로 막대한 재산 피...
김기영 2019년 07월 18일 -

R]"골프장 시끄러워"..유서 써놓고 불 질러
◀ANC▶ 대구의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골프공 치는 소음 때문에 못 살겠다며 옆집 남성이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숨졌고, 스크린 골프장 업주 부부도 화상을 입었는데 부인은 의식 불명 상탭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스크린 골프장 입구가 온통 시커먼 재로 뒤덮였...
손은민 2019년 07월 18일 -

강정고령보 남조류 세포 수 처음 '만 개' 넘어
지난달 27일부터 낙동강 강정고령보에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녹조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측정한 남조류 세포수는 밀리리터 당 만 천 400여 개로 올 들어 처음으로 조류경보 '경계' 수치인 만 개를 넘었습니다. 다음 주에도 남조류 세포 수가 만 개를 넘으면...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R]6만 명 줄어든 고3...수시 변수로 작용
◀ANC▶ 대입 수시모집이 9월 초부터 시작되는데 올해는 고3 학생이 지난해보다 6만 명이나 줄어 입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2009 교육과정에 따른 마지막 입시인 점도 수시전형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0학년도 대입 수시지원 설...
양관희 2019년 07월 18일 -

대구기상청 승격 기념식 열려
대구기상지청에서 대구지방기상청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는 식이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대구환경청장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현판 제막식과 기념 식수가 이어졌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기존 2개과에서 4개과로 늘어났고, 부산기상청에 속했던 안동기상대가 대구로 넘어오면...
권윤수 2019년 07월 18일 -

R]"대구도시공사 사장 연임 부적절..대구시 은폐"
◀ANC▶ 대구도시공사, 대구의 택지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같은 일을 하는데요. 현재 사장은 2012년부터 8년째 자리를 맡으면서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임됐습니다만, 규정에 맞지 않는데도 연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사장 임명권이 있는 대구시는 이런 내용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
윤영균 2019년 07월 18일 -

대구대, 영남대 학생 국토대장정
영남대학교와 대구대학교 학생 120명이 제주도에서 국토 대장정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국토 대장정은 23일까지 이어지는데, 대구대 학생들은 성산일출봉에서 서귀포시까지, 영남대 학생들은 협재 해수욕장에서 서귀포시까지 각각 170km 정도를 걷습니다. 서귀포시에서 만난 두 대학 학생들은 한...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기밀누설·성매매 알선 경찰 간부에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형사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지명수배자에게 관련 정보를 확인해주거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경찰관 46살 A 경위에 대해 징역 1년에 벌금 400만 원, 추징금 151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경위는 검찰에서 지명수배한 피의자 B 씨가 "도와달라"며 제공한 제네시스 승용차를 사용하고, B씨 도피 차량 ...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기밀누설·성매매 알선 경찰 간부에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형사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지명수배자에게 관련 정보를 확인해주거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경찰관 46살 A 경위에 대해 징역 1년에 벌금 400만 원, 추징금 151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검찰에서 지명수배한 피의자 B 씨가 "도와달라"며 제공한 제네시스 승용차...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태풍 '다나스' 토요일 남부 관통할 듯
제5호 태풍 '다나스'가 토요일인 모레 남부 내륙 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토요일 오전 전남 여수에 상륙해 남부 내륙을 관통한 뒤 일요일 독도 해상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변칙적인 집...
김기영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