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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립 보장"..대구 도심서 '함께살자' 행진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자립과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420장애인차별철폐대구투쟁연대는 오늘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발달장애인 지원 확대, 장애인 자립을 위한 정책 마련 등을 대구시에 요구했습니다. 또 대구 8개 구·군에 장애인 인권 조례를 제정하고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과 예...
손은민 2019년 04월 17일 -

메디시티 대구,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구시의 '메디시티 대구'라는 브랜드가 의료도시 부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5년 연속 받았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 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팔 이식 수술을 성공시키고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의료관광객이 2만 명을 넘은 점 등이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소비자 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생각...
권윤수 2019년 04월 17일 -

벌점 경고에도 신청사 유치 홍보물 그대로
대구시청 신청사를 유치하려는 홍보 게시물을 구·군마다 5곳에만 거는 것으로 제한했지만 수백 군데 홍보물이 그대로 걸려 있습니다. 신청사 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기준을 어긴 홍보물 신고를 받으면 24시간 안에 없애라고 경고한 뒤, 지켜지지 않을 경우 해당 지자체에 벌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공론화위원...
권윤수 2019년 04월 17일 -

경북, 하천 점용 현장 점검
경상북도는 다음 달 중순까지 하천 점용 실태와 공유재산 전반에 대해 현장 점검합니다. 경북도는 불법으로 하천을 쓰고 있는 지, 또 허가를 받아 쓰고 있다면 점용료를 제때 내는 지도 살핍니다. 경상북도가 4년 전부터 하천 점용 현장을 점검한 결과, 지난해 점용료 징수율이 전년도보다 6.9%포인트 오르는 등 징수율이 ...
권윤수 2019년 04월 17일 -

차량털이 피의자 잇따라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형마트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두 달 동안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고객들이 카트를 두고 오는 사이 차량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모두 6차례에 걸쳐 350만 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동...
박재형 2019년 04월 17일 -

교비로 변호사 비용 댄 전 영남이공대 총장 기소
대구지검은 학교 교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이호성 전 영남이공대 총장을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전 총장은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자신이 보조금법 위반 사건으로 고발된 사건 방어를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면서 교비 550만 원을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윤태호 2019년 04월 16일 -

경북,오존경보제 시행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시행합니다. 도내 19군데 대기측정소에서 5분마다 오존 농도를 측정해 농도가 시간당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0.3ppm 이상이면 경보를 내립니다. 오존은 호흡기와 눈을 자극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고, 농작물 성장에도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
권윤수 2019년 04월 16일 -

경북도, 추경 8천 185천억 원 편성
경상북도는 올해 제1회 추경예산을 사상 최대 규모인 8천185억 원으로 편성하고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경북도는 우선 포항지진 피해 복구 등에 72억 원, SOC사업에 523억 원을,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사업에 335억 원과 경북형 일자리 분야에 7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북관광사업에는 236억 원, 농업경쟁력 강화사업...
양관희 2019년 04월 16일 -

R]"경찰 믿고 맡겼더니".. 다시 사라진 유실물
◀ANC▶ 현금이 들어있는 지갑을 주운 한 시민이 주인을 찾아달라며 경찰서에 맡겼는데, 지갑이 사라져버렸습니다. 해당 경찰서는 어떻게 된 일인지 제대로 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대구 서구의 한 공원에서 현금 27만여 원이 든 지갑을 주운 A 씨. 근처 ...
손은민 2019년 04월 16일 -

R]'화재 사각지대' 한옥민박..새 기준 생기나
◀ANC▶ 한옥 숙박업소에 소화기나 경보기 같은 소방설비를 갖춰야 된다는 법적 기준이 없어서 사실상 화재에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정부가, 한옥체험업 등 소규모 숙박시설의 법적 소방설비 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어 경북 관광이 한층 안전해지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
최보규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