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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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원해연 분리 설립‥연구 효율·경제 효과 낮아
◀ANC▶ 정부가 원전해체연구소를 두곳으로 분리할 경우 연구 시설과 인력이 분산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원전 해체 산업과 경제적 효과도 과장돼 갈등을 부추겼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가 최근 결정한 원전 해체 연구소 분리 설립 계획에 대해...
임재국 2019년 04월 18일 -

대구FC 유니폼 판매 순위 공개 1위 세징야
홈경기 연속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선수별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6일 기준으로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K리그 최초의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세징야 선수가 1위였고, 2위는 신예 김대원 선수,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와 공격의 핵 에드가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FC...
석원 2019년 04월 18일 -

R]길거리 대리운전 기사...사고 내고 '줄행랑'
◀ANC▶ 술 한 잔 마시고 대리운전을 했을 뿐인데, 대리비 100배가량의 자동차 수리비를 떠안게 된다면 어떨까요? 한 대리기사가 길거리에서 취객에게 접근해 대리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뒤 줄행랑을 쳤습니다. 업체에 등록 안된 대리기사도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박재형 2019년 04월 18일 -

R]선린복지재단 전 시설장들 인사, 징계 부당 판정
◀ANC▶ 대구문화방송이 연속 보도한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학대와 비리와 관련해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열렸습니다. 공익 제보자들에 대한 선린복지재단의 부당 인사와 징계가 잘못됐다고 판정했습니다. 복지재단의 잘못을 인정한 첫 판단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월 1일 뉴스데스크...
박재형 2019년 04월 18일 -

R]"명품 반값 할인".. 해외직구족 속여 26억 원 챙겨
◀ANC▶ 중국에서 사들인 짝퉁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짜 보증서까지 만들고 해외 직구로 싸게 판다면서 26억 원을 챙겼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창고입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상자를 열어봤더니 명품 로고가 붙어 있는 지갑과 벨트, 운동화가 ...
손은민 2019년 04월 18일 -

R]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기준 제각각
◀ANC▶ 대구 각 구·군청이 파견·용역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데요.. 저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기준이 달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서구청 앞의 천막 농성장입니다. 서구청 노사협의기구가 비정규직인 CCTV 관제사 20명 가운데 일부...
윤영균 2019년 04월 18일 -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이달의 방송기자상
대구문화방송이 연속 보도한 '구미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제126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 뉴스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윤태호,박재형,손은민,한보욱 기자는 구미 어린이집 3곳에서 발생한 아동학대와 관련해 경찰과 검찰의 부실 수사를 집중 보도해 재수사를 이끌어내고 아동학대 수사 관행과 기법을 피해 아...
박재형 2019년 04월 18일 -

시민단체 "경찰 내사 방해 곽상도 의원 사퇴 촉구"
대구참여연대 등 55개 시민사회단체는 김학의 전 차관 사건과 관련한 경찰 내사를 방해한 혐의로 피의자로 입건된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곽 의원과 법무부 장관인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여성 인권을 짓밟은 사건...
조재한 2019년 04월 18일 -

경북, 출산 지원 사업 늘려
경상북도는 저출산 문제 해결책으로 출산 지원 사업을 늘립니다. 경북은 울진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짓기로 한 데 이어 상주에도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들기로 하고 추경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비 예산에 도 예산을 보태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를 늘리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도 확...
권윤수 2019년 04월 18일 -

인삼 병해충 방제 서둘러야
올해 인삼 싹이 일찍 나올 것으로 보여 병해충 방제를 서둘러야 합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겨울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인삼 싹이 일찍 나올 것으로 보고, 병해충의 밀도와 생존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어린 인삼에 점무늬병이 생기면 줄기가 말라 생장이 멈추기 때문에 인삼 싹이 올라...
권윤수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