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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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 구간 교통사고
오늘 낮 1시쯤,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추돌사고로 승용차가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2명이 다쳤고, 진화 작업과 사고 수습 등으로 하행선 2~3km 구간에서 한때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호영 2019년 07월 17일 -

층간소음 막무가내 항의하면 배상 책임
아파트 층간 소음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위층 주민에게 정신적 고통을 줬다면 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민사24단독 황형주 판사는 대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A 씨 가족이 아래층 주민 B 씨 가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황 판사는 B 씨 가족이 위층 주...
윤태호 2019년 07월 17일 -

R]민주당 "황교안 대구홀대 주장은 가짜 뉴스"
◀ANC▶ 어제 대구에 온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정부 예산 홀대론을 주장하며 대구 패싱, 경제보복이라고 했습니다. 민주당이 사실관계를 왜곡한 가짜 뉴스라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경제토론회에서 대구·경북 홀대론을 꺼냈습니다. 대구·경북만 정부 예산에...
조재한 2019년 07월 17일 -

R]황당한 '5분 발언' 표절 "87%가 토씨까지 같아"
◀ANC▶ 표절도 이런 표절은 없다고 시민단체가 성명을 냈습니다. 논문이나 책을 배끼기는 했어도 의회 5분 발언을 이렇게나 표절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대구 달서구 의회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3월 22일과 26일, 대구 달서구의회와 수성구의회에서 각각 진행된 5...
윤영균 2019년 07월 17일 -

봉화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봉화군에 지난 2017년에 이어 다시 봉성면 금봉리 야산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했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 위치가 영주·울진간 36번 국도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봉화군은 차량 이동 등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봉화군은 소나무 반출금지지역을 봉화읍 석평리와 명호면 관창리·북곡리, 상운면 구천리...
조동진 2019년 07월 17일 -

용의자 수갑 관리 허술..용의자 도주 잇따라
경찰이 체포한 용의자의 수갑 관리를 허술하게 해 도주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칠곡군에서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30대 남성이 경찰서로 이송되던 중 수갑을 풀고 도주했다가 검거됐습니다. 어제 대구 사건과 칠곡 사건 모두 경찰이 용의자 요구에 따라 수갑을 풀어주거나 느슨하게 해 준 것으로 ...
윤태호 2019년 07월 17일 -

포항노동지청, 이마트 갑질 조사 착수
이마트 포항이동점 계산대 직원들이 업무 관리자로부터 갑질과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포항지청은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됐지만 회사 측의 미흡한 조치로 직원들이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며, 해당 관리자와 이마트측을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
장성훈 2019년 07월 17일 -

오후부터 낙동강수계 보 개방
장마의 영향으로 본류 유입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낙동강 수계에 있는 보가 개방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주보와 낙단보는 오늘 오후 1시, 구미보, 칠곡보는 오후 2시부터 수문 방류를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수위에 따라 수문 개방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수자원공사는 하천의 수위가 올라가고 유속도 증가할 것으...
최보규 2019년 07월 17일 -

세계 뇌 신경총회, 3천여 명 사전 신청
전 세계 뇌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뇌 신경 과학 총회'가 오는 9월 21일부터 닷새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4년에 한 번씩 열려 뇌과학 올림픽으로 불리는 총회에는 지금까지 미국과 일본, 중국, 호주 등 88개 나라에서 3천여 명이 사전 등록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199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독일 ...
윤태호 2019년 07월 17일 -

"달서구청 성금 유용 불기소, 부실수사"..진정서 제출
시민단체들이 달서구청 불우이웃 돕기 성금 유용 사건에 대한경찰 수사가 부실했다며 검찰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지난 9일, 대구 달서경찰서는 횡령과 배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당한 이태훈 달서구청장 등 관련 공무원 7명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는, ...
손은민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