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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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물림 사고 잇따라..경찰 과실치상 검토
시민들이 개에 물려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젯밤 9시쯤 대구 월광수변공원에서 개가 행인 67살 A 씨의 허벅지를 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개는 당시 목줄은 했지만, 입마개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개 주인을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아침R]2019 대구 치맥페스티벌 개막
◀ANC▶ 덥기로 유명한 대구에서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치맥페스티벌이 어제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더 풍성해졌다고 하는데요. 손은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 "위하여~"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을 즐기는 사람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점포마다 ...
손은민 2019년 07월 18일 -

경찰, '성적조작' 영남공고 압수수색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교육청의 수사 의뢰에 따라 운동부 학생 성적조작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영남공고를 압수수색해 성적관련 서류와 전산 자료 등을 확보하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남공고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 등 11명은 2016년 12월 운동부 학생들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수행평가 점수를 올려주는가 하면, 기...
손은민 2019년 07월 18일 -

R]'영주콩사업' 행정사무조사 종료..22건 지적
◀ANC▶ 30억 원 규모의 영주콩가공사업에 문제가 많다며 영주시의회가 15년 만에 연 행정사무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조사 보고서를 살펴봤더니, 영주시의 전반적인 관리·감독 부실과 퇴직금 과다 지급 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15년 만에 열린 영주시의회의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최보규 2019년 07월 18일 -

경북 재산세, 전년 보다 10% 늘어
경상북도의 올해 7월분 재산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로 재산세 100만 건, 2천 500여억 원을 부과해 고지했습니다. 지난해보다 개별공시지가가 6.4% 개별주택가격이 2.7% 늘고 신축 아파트가 많이 생겨 재산세가 10% 늘었습니다. 경북에서 재산세가 가장 많은 곳은 514억 원인 포항이...
권윤수 2019년 07월 18일 -

총파업 집회 관련 교통통제 우회 당부
대구경찰청은 오전 10시 대구은행 대명동지점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하는「총파업 집회」로 일부 구간 통행이 통제돼 우회 통행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오전 10시 본 집회 이후 3시 반부터 4시까지 대구은행 대명동지점에서 영남의료원 정문까지 편도 2개 차로를 이용해 행진이 예정돼 있습니다. 경찰은 행사장 ...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채무 안 갚은 포항경제구역 시행사 실형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포항 경제자유구역 시행사 전 대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09년 강원도 석산 개발사업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빌려주면 2개월 안에 갚겠다고 B 씨를 속여 9천 5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R]고전하는 DGB금융지주, 체질 개선 될까?
◀ANC▶ 경기는 둔화되고 지역 경제는 더 어렵다 보니 지역을 기반으로 한 DGB금융지주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대주주들도 주식을 내다팔기 바빠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금융지주의 주가는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체율...
한태연 2019년 07월 18일 -

시민안전테마파크 외국 체험객 증가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를 계기로 만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외국인 체험객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한 외국인 체험객은 2천 586명으로 지난해 전체 천 505명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그제도 미국과 러시아 등 해외 13개 나라의 고등학생 30명이 방문해 지...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대구 구청 공무원, 출장비 부풀려 받아
대구 구청 공무원들이 출장비를 부풀려 받다 적발됐습니다. 대구시 감사관실은 지난 5월 일부 구청 직원들이 출장비를 부풀려 받는다는 제보를 받고 중구와 동구, 수성구 등 6개 구청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최근 1년동안 직원 60여 명이 출장비 126만 원을 부적정하게 받았고, 동구는 직원 30여 명이 48만 ...
권윤수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