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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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의성 '쓰레기산'11명 기소..부당이득 28억 추징
◀ANC▶ 무려 17만 톤이 넘는 경북 의성 '쓰레기산'이 형성된 데는 폐기물 처리업자와 브로커, 운반업자 등이 조직적으로 가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이 쓰레기산 형성 가담자 11명을 기소하고 부당이득 28억 원에 대해서는 추징에 들어갔습니다.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성 '쓰레기 산'은...
최보규 2019년 07월 19일 -

대구 등 태풍 예비특보...비 최대 200mm 이상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내일 오후를 기점으로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부터 모레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4도, ...
양관희 2019년 07월 19일 -

'수상한 달서구 화장실 공사' 감사 청구
대구 달서구청이 입찰이나 계약을 하기도 전에 특정 업체가 공원 화장실 공사를 하도록 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대구시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대구경실련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달서구청의 공원 화장실 불법 계약을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불법 계약의 백화점'으로 규정하고, 대구시 감사...
윤영균 2019년 07월 19일 -

R]고전하는 DGB금융지주, 체질 개선 될까?
◀ANC▶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지역 경제가 더 어렵다보니 지역을 기반으로 한 DGB금융지주가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주주들도 주식을 내다팔기 바빠 이참에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금융지주의 주가는 연중 최저치...
한태연 2019년 07월 19일 -

대구시, 부품산업 기술개발 사업 착수
소재·부품산업의 국산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개 모집한 3개 사업을 대구시가 따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자동차 엔진부품의 내구성을 높이는 기술 개발과 폐기된 리튬이차전지의 양극재를 재사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 등으로 국비 10억 6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 센터와 대구·경북 4개 ...
권윤수 2019년 07월 19일 -

후견사건 실무연구회 워크숍
법원이 선정하는 후견인 관련 사건이 크게 늘면서 후견 사건의 처리 실무를 알아보고 보완점을 개선하기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대구가정법원 후원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전국 법원의 후견 사건 담당 판사와 조사관이 참여해 후견 사건의 실무와 고충을 소개하고, 후견 감독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후견 사건은 보...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오후 제주행 국내선 항공편 모두 결항
태풍 영향으로 대구에서 출발해 제주로 가는 항공편이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기상 악화로 오늘 오후 5시 이후 대구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기 5편이 모두 결항됐습니다. 대구가 태풍 영향권에 드는 내일 아침부터는 결항이 늘어날 수 있다며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
손은민 2019년 07월 19일 -

대구시, 하천 제방·도로 점검 등 태풍 대비책 마련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긴급 대비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하천 제방과 수문, 빗물펌프장을 점검하고 16곳에는 현장관리인을 지정했습니다. 침수를 대비해 양수기와 수중펌프 770대 등 복구에 쓸 중장비도 준비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각 시·군과 긴급회의를 열고 피해가 발생했을 때 바로 대응할...
양관희 2019년 07월 19일 -

R]6만 명 줄어든 고3...수시 변수로 작용
◀ANC▶ 대입 수시모집이 9월 초부터 시작되는데 올해는 고3 학생이 지난해보다 6만 명이나 줄어 입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2009 교육과정에 따른 마지막 입시인 점도 수시전형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0학년도 대입 수시지원 설...
양관희 2019년 07월 19일 -

훈민정음 상주본 반환요청, 배씨 거부
문화재청이 훈민정음해례본 상주본의 소장자로 알려진 배익기 씨에게 상주본의 반환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배씨에게 대법원 판결문과 반환 요청 문서를 전달하고 법적 조치도 가능하다고 통보했지만, 배 씨는 소유권을 가리는 법적 대응 수순이 남아 있어 돌려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배 ...
조동진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