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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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경북 장애인체육대회 오늘 상주서 개막
제21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 개막해 내일까지 상주 시민운동장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에서 3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탁구와 배드민턴 등 10개 정식 종목과 풋살 등 3개 시범 종목으로 나눠 실력을 겨룹니다.
성낙위 2019년 04월 25일 -

경북도의회 임시회 개회
경북도의회 임시회가 보름간의 일정으로 오늘 개회했습니다. 경북도의회는 경상북도가 제출한 추경 예산 8천 185억 원, 경북교육청의 3천 72억 원에 대해 심의하고 회기 마지막 날인 다음 달 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면허반납 고령 운전자에게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것과 미세먼지 저감, 1회 용품 줄이기 등...
김건엽 2019년 04월 25일 -

'묻지 마' 흉기 난동 40대 징역 10년 유지
길 가던 여고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42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무차별 흉기 난동은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어 엄하게 처벌해야 하는 만...
윤태호 2019년 04월 25일 -

R]전통시장 재단 비리, 대구시 간부 유착 의혹
◀ANC▶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이 보조금을 마음대로 사용한 비리를 계속해서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구시청 간부 공무원이 관여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데, 해당 공무원은 최근 사직서를 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명절 떡값으로 230여만 원, 해외...
윤태호 2019년 04월 25일 -

'대구경북 관광의 해' 엠블럼·슬로건
내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홍보하는 엠블럼과 슬로건이 확정됐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현대와 도심을 상징하는 대구, 전통과 자연을 대표하는 경북을 즐기러 오라는 의미를 담아 '오소 대구·경북'으로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 제작에 사용할 ...
권윤수 2019년 04월 25일 -

R]'로드킬' 빈번‥대책은 미흡
◀ANC▶ 운전을 하다 차에 치어 죽은 동물을 보고 깜짝 놀라 피해 다닌 분들 많을 겁니다. 동물 개체 수가 증가하고 도로가 늘어나면서 '로드킬'도 빈번해 지는데 현황조차 파악되지 않는 등 대책은 미흡합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안을 잇는 7번 국도와 지방도에서는 고라니와 너구리는 물론 멸종...
김철승 2019년 04월 25일 -

농협 등 지역조합 채용 비리 조사
정부가 전국 지역 조합의 채용 비리 실태를 조사합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농협·축협 177개와 수협, 산림조합 등 모두 209개 조합이 있는데, 최근 5년 동안 채용이 많았던 조합과 비리 제보가 들어온 조합이 이번 조사 대상입니다. 정부는 이들 조합을 대상으로 채용 청탁을 비롯해 시험점수나 면접 결과 조작, 채용 관련 부...
한태연 2019년 04월 25일 -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학대 7명 형사처벌
대구문화방송이 연속 보도한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학대 사건과 관련해 대구 강북경찰서는 재단 전·현직 이사장과 사회복지사가 등 7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사 A 씨는 지난해 4월 18일 정신지체장애인이 돌발행동을 한다며 뺨을 때리는 등 장애인 4명을 상습적으로 때리거나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
박재형 2019년 04월 25일 -

지난해 리콜 받은 BMW520d '또 불'
어제 저녁 8시 40분쯤 영천시 청통면 한 도로에서 50살 A 씨가 몰던 BMW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차량은 지난해 리콜 대상에 포함된 2013년식 520d 모델로, 지난해 8월 리콜 수리와 안전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
손은민 2019년 04월 25일 -

자기 방에서 담배 피우다가 불낸 50대 조사
대구 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다가 불을 낸 혐의로 52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 저녁 9시 10분쯤 대구 비산동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다가 담뱃불로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A 씨가 연기를 마셔 다쳤고, 주택 2층에 사는 사람도 대피하다가 다쳤습니다. ...
박재형 2019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