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 개막해 내일까지
상주 시민운동장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에서 3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탁구와 배드민턴 등 10개 정식 종목과 풋살 등 3개 시범 종목으로 나눠 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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