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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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진료 받은 외국인 환자 11만 명 넘어서
대구에서 진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가 비수도권 중 처음으로 1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가 허용된 2009년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천8백여 명이었지만, 매년 20% 이상 늘어나면서 2016년 2만 명을 돌파했고, 지난해까지 누적 환자 수가 1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구시는 러시아와 몽골을 상대로는 중...
윤영균 2019년 07월 23일 -

경북대, 내년에 융합학과 신설
경북대학교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내년에 융합학과를 신설합니다. 경북대는 2학년 이상 수료한 경북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5년 만에 융합학과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도록 운영합니다. 경북대는 내년 1학기에 인공지능과 의·생명융합, 로봇, 신재생에너지 등 4개 분야에 20명씩 모집할 계획이고, 4개 학과를 묶어 융...
윤태호 2019년 07월 23일 -

녹색당, 영주시장-최교일 의원 '늑장수사' 의혹 제기
녹색당은 5개월 전에 뇌물 공여와 수수 의혹으로 장욱현 영주시장과 최교일 국회의원을 고발한 사건을 검찰이 고발인 조사조차 하지 않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녹색당은 영주시가 2016년 뉴욕 출장 때 최교일 의원과 보좌관에 대해 민간인 신분을 적용해 여행경비를 지급해 논란이 일자, 지난 2월 장 시장과 최 의원을 ...
최보규 2019년 07월 23일 -

R]"쓰레기산 막을 수 있었는데"..안일한 대응 비판
◀ANC▶ 의성 쓰레기 산에는 무려 17만 톤이 넘는 불법 폐기물이 쌓여 충격을 줬습니다. 최근 관련자들이 검찰에 구속되기도 했는데요. 경산에서도 쓰레기 산이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산 외곽의 한 대로변. 농지와 주택 사이로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
손은민 2019년 07월 23일 -

공정위,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가 추석을 앞두고 하도급 대금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는 9월11일까지 52일간 운영됩니다. 공정위 대구사무소는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건은 통상적인 신고 처리 방식보다 최대한 빨리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19년 07월 23일 -

R]대구-경산-영천 다음 달부터 대중교통 무료 환승
◀ANC▶ 경산에 이어 다음 달 20일부터는 영천과 대구를 오가는 대중교통도 무료 환승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세 도시가 이제 한 생활권이 되는 건데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 시내에 있는 한 버스정류장. 대구를 오가는 55번과 555번 버스를 이용하는 영천 시민은 하루 평균 6천 700명에...
윤영균 2019년 07월 23일 -

R]주춤한 대구FC, 올스타 휴식기 친선경기도 부담
◀ANC▶ 축구 팬들의 투표로 베스트 멤버를 선정한 팀 K리그와 호날두 선수의 유벤투스가 만나는 이번 주 금요일 경기, 하지만 올스타전이라 부르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 기간을 통해 대구FC는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만, 주축 선수들의 체력 문제가 큰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석원 2019년 07월 23일 -

R]경북, 폐기물로 몸살...대책은?
◀ANC▶ 폐기물이 방치된 곳을 다 찾아다니기 힘들 정도로 전국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여러 번 나왔는데요. 이후 대비책이 잘 세워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네) 손은민 기자 리포트처럼 업자가 쌓아놓고 달아난 경우도 있고 아림환경...
권윤수 2019년 07월 23일 -

경북, 체험관광상품 20개 출시.. 4년 간 80개 발굴
경상북도 체험 관광 콘텐츠 공모전에서 지역별 특화상품 20개가 선정돼, 가을쯤 오픈마켓을 통해 정식 관광상품으로 판매됩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이컨과 소시지를 만드는 음식체험 '고기야 놀자', 숙박과 보물찾기 게임을 결합한 '묵계-트레저헌터'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2022년까지 모두 80개 체험...
홍석준 2019년 07월 23일 -

대구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1명 부상
오늘 오후 1시쯤 대구 중구 수창공원 인근의 아파트 5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집 안에 있던 40대 A 씨가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불을 지르려 한다'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