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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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물 문제 해소 업무협약 체결
낙동강을 먹는 물로 쓰는 지자체와 환경부가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함께 찾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울산시장, 그리고 환경부 장관과 문화재청장은 오늘 국무조정실에서 '낙동강 물 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하고 '구미 산업단지 폐수 무방류 시스템 도입'에 관한 연구용역을 통해 낙...
권윤수 2019년 04월 29일 -

R]울릉도 일주도로‥하늘에서 본 비경
◀ANC▶ 울릉도를 한 바퀴 도는 일주도로가 55년 만에 완전 개통됐는데요. 주민 생활은 물론 울릉도 관광산업의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일주도로를 따라 하늘에서 본 울릉도 절경을 소개합니다. ◀END▶ ◀VCR▶ 깎아지른 해안 절벽 아래로 바닷가를 따라 시원스레 길이 뚫렸습니다. 신선이 살았다는 바...
한기민 2019년 04월 29일 -

R]대담]박영선 장관 대구 방문
◀ANC▶ 앞서 보신대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대기업 하나 없는 중소기업 중심 도시, 대구에서 현안도 듣고 앞으로 정책방향도 설명했는데요. 한태연 기자가 박영선 장관과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END▶ ◀VCR▶ 기자]안녕하십니까? 1. 장관 되신지, 얼마 되지 않아 ...
한태연 2019년 04월 29일 -

"광역교통 긴 배차간격, 비싼 요금 불만"
대구시민들은 광역교통수단의 긴 배차 간격과 비싼 요금에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국민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대구시민 31%는 배차 간격이 길다, 30%는 요금이 비싸 불만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광역교통수단은 고속철도가 24%로 가장 많았고, 도시철도와 ...
윤영균 2019년 04월 29일 -

R]성서산단 주차장 문제...폐업 땅을 활용?
◀ANC▶ 낡고 오래된 대구 성서산업단지가 주차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500억 원을 들여 개선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문 닫은 공장 터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서 1차 산업단지에는 도...
한태연 2019년 04월 29일 -

R]대구시 간부, 전통시장 진흥재단에 '갑질'
◀ANC▶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 비리 관련 소식입니다. 대구시 공무원들이 재단 운영 전반에 이른바 '갑질'과 '월권'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대구 전통시장 진흥재단이 신입사원을 뽑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뽑을 직원은 재단 소속인데, 면접위원...
윤태호 2019년 04월 29일 -

대구노동청, 임금체불 엑스코 사장 기소 의견 송치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김상욱 엑스코 사장을 임금 체불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사장은 지난 2017년 1월 취업규칙 변경을 반대하는 직원 60여 명에게 유급휴가를 사용하지 않은 수당 1억 5천여만 원을 21일 늦게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 엑스코 노조 지부장 박모 씨가 지난 2017년 ...
한태연 2019년 04월 29일 -

"도시가스 요금 사기 대성그룹 공식 사과하라"
황병직 경북도의원은 도시가스 요금을 부풀려 소비자 8만 5천 명을 속이고 33억 원을 부당하게 챙긴 대성청정에너지는 공식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피해자와 사기 금액 규모, 고의성 등을 감안하면, 그룹 차원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
이정희 2019년 04월 29일 -

'동료 여성의원에게 욕설' 시의원 규탄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안동지역 여성위원회는 안동시의회 청사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예산 심사 과정에서 동료 여성의원에게 욕설을 한 손광영 예결 위원장은 사퇴하고 손 위원장과 상의해 삭감된 선심성 예산을 모두 복구시킨 의장단도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손광영 예결위원장은 지난주 예결위 계수조정 소위에서 삭...
이정희 2019년 04월 29일 -

R]구미서 도로 개설 놓고 시끌
◀ANC▶ 구미에서는 새로 생기는 도로 1킬로미터 때문에 시끌시끌합니다. 도로와 접한 지역에 땅을 갖고 있는 시의원 때문인데. 특혜 의혹을 받던 이 시의원은 사퇴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선의 구미시의원 자유한국당 권기만 의원은 이달 초 스스로 의원직에서 물러...
권윤수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