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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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요구 대구 CCTV관제사 파업
대구시 구·군 CCTV 관제사들이 정규직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오는 8일까지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오후 1시 반 대구시 남구 현충로역 통합관제센터 앞에서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대구지역 8개 구·군 252명 CCTV 관제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민노총은 "문재인 정부의 ...
한태연 2019년 05월 01일 -

R]수갑 풀고 도주..허술한 피의자 관리
◀ANC▶ 칠곡에서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30대 남성이 경찰서로 이송되던 중 수갑을 풀고 달아났다 8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당시 경찰관이 3명이나 있었고, 경찰서 현관 앞까지 도착해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새벽 칠곡군 석적읍 한 술집에서 34살 A 씨가 둔...
윤태호 2019년 05월 01일 -

R]"정신병원 입원까지 했는데".. 외상만 보는 학교
◀ANC▶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이 대구에서만 한 해 천 명이 넘습니다. 물리적 상처 뿐 아니라 정신적 충격까지 세심하게 피해자를 보호하는 대처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충격을 받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의 사연을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설레는 마음으로 중학교에 입학...
손은민 2019년 05월 01일 -

129주년 세계 노동자의 날, 양대 노총 행사 열어
129주년 세계 노동자의 날을 맞아 지역 양대 노총이 결의대회와 기념행사를 잇달아 엽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노동개악 분쇄',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등을 내걸고 129주년 세계노동절 대구지역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민주노총은 오후 1시부터 대구시청과...
한태연 2019년 05월 01일 -

R]영상뉴스-대구의 전태일, 노동운동의 상징
◀ANC▶ 우리나라 노동운동의 상징, 전태일 열사가 태어나고 자란 곳은 바로 이곳 대구입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분신한지 49년이 지났습니다만 고향인 대구에서는 그동안 잊혀졌던 게 현실입니다. 여] 최근 기념사업회 '전태일과 친구들'이 출범하고 그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려는 ...
김은혜 2019년 05월 01일 -

여고생 앞 신체 노출 60대 실형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여고생 앞에서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장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처벌받은 적이 있는데도 다시 범행해 엄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칠곡군에 있는 한 길에서 여고생 앞에서 자신의 신체 특정...
윤태호 2019년 05월 01일 -

DGB대구은행 대전 1호 점포 개점...전국 확대
DGB대구은행이 대전에 점포를 열었습니다. DGB대구은행은 어제 대전시 서구 문예로에 대전지점을 열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나눔 후원금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대구은행은 대구·경북지역 외에 서울, 경기도, 대전 등 역외 9개 점포를 운영하면서 전국 영업망을 늘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5월 01일 -

성매매 여성 비하 중구의원 30일 출석정지
성매매 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홍준연 대구 중구의원이 '30일 출석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중구의회는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홍 구의원에 대해 30일 출석정지 징계와 공개회의에서 경고를 의결했습니다. 오상석 중구의회 의장은 경고문에서 "홍 구의원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을 했는데도 반성하는...
윤태호 2019년 05월 01일 -

R] 수학여행단 돌아온다‥경주 관광 '숨통'
◀ANC▶ 지난 2016년 경주 지진 이후 뚝 끊겼던 현장학습체험단, 즉 수학여행단이 다시 경주를 찾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도 차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경주로 온 초등학생들이 천마총 견학에 나섰습니다다 역사 책에서 보던 문화재를 친구와 함께 꼼꼼하게...
김철승 2019년 05월 01일 -

R]열 달도 안 남았는데‥여객선 확보 비상
◀ANC▶ 울릉도 주민들은 해마다 겨울이면 육지와의 뱃길이 자주 끊겨 고통을 겪고 있는데요. 설상가상으로 비교적 파고에 강한 여객선마저 내년이면 선령이 끝나 퇴역하게 됩니다. 울릉군이 대형 여객선 유치에 나섰지만 선뜻 응하는 선사가 없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릉도 주민들의 가장...
한기민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