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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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장외 싸움, 다시 지역구도로?
◀ANC▶ 국회 폭력사태 끝에 선거법 개정안 등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돼 국회 논의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대화를 거부하고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여] 당장은 보수 지지층 결집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고질적인 지역 구도마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열린 장외 투쟁을 취재했습니다....
조재한 2019년 05월 02일 -

대구-산둥성·나트랑·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
대구와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를 오가는 노선이 새로 생깁니다. 대구시는 이달부터 중국 동방항공이 대구와 산둥성 웨이하이를 오가는 주 4회 정기노선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티웨이항공은 내일부터 주 4회 대구-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에어부산은 이번 달 15일부터 대구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양관희 2019년 05월 02일 -

R]대구시청 신청사 유치, 감점 기준 완화하나?
◀ANC▶ 대구시청 신청사 유치를 두고 구·군의 과열 경쟁이 이어지자 신청사 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에서는 감점까지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구·군의 반발이 이어지자 공론화위는 내일 열리는 2차 회의에서 감점 기준 완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한 발 물러섰습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신청사 과열 ...
윤영균 2019년 05월 02일 -

강은희 교육감 항소심 3차 공판
대구고법 제1형사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5시 대구지법 11호 법정에서 강은희 교육감 항소심 3차 공판을 엽니다. 오늘 공판에는 강 교육감의 정당 경력을 담은 후보자 등록 경력신고서를 접수한 대구시 선관위 직원과 선거홍보물을 만든 업체 관계자가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강 교육감 변호인 측은 정당 경력을 적...
윤태호 2019년 05월 02일 -

R]"정신병원 입원까지 했는데".. 외상만 보는 학교
◀ANC▶ 대구에서 한 해 천 명이 넘는 학생이 학교폭력 피해자가 됩니다. 피해자를 보호하고, 물리적 상처 뿐만 아니라 정신적 충격도 보듬을 수 있는 섬세한 대처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충격을 받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의 사연을 손은민 기자가 보도입니다. ◀END▶ ◀VCR▶ 설레는 마음으...
손은민 2019년 05월 02일 -

R]구미, 숲 조성하며 문화재 훼손
◀ANC▶ 구미시가 무을면 일대에 돌배나무 숲을 조성하면서 고분군 유적지를 훼손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이 숲 조성을 중지시켰는데 이미 문화재 위에 3천 그루의 돌배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의 한 야산. 돌배나무가 빼곡히 심어져 있습니...
권윤수 2019년 05월 02일 -

R]월성 남쪽 고분이 "진덕여왕릉"?
◀ANC▶ 신라 왕릉 가운데 주인이 뚜렷한 것은 태종무열왕과 문무왕 등 3기 정도뿐입니다. 나머지는 주인이 정확하지 않아 자주 논란이되는데요. 경주 월성 남쪽에 있는 한 고분이 신라 28대 진덕여왕릉이란 견해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VCR▶ 경주 서쪽에 위치한 사적 ...
김철승 2019년 05월 02일 -

R]울릉도 하늘길 2025년 5월 열린다
◀ANC▶ 2025년부터는 항공편으로 울릉도에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울릉공항 건설사업비를 확보하고 사업 발주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울릉도 사동항 근처에 들어서게 되는 울릉 공항 조감도 입니다. 길이 1200m짜리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을 갖추게 됩니다....
이규설 2019년 05월 02일 -

갑질 직위해제 전 대구식약청장 '무혐의'
직원에게 갑질했다며 직위 해제됐던 설효찬 전 대구식약청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직권남용과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한 설 전 청장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설 전 청장이 부하 직원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한 것은 평소 해당 직원...
윤태호 2019년 05월 02일 -

R]재주는 곰이 부리고..대구시, 해외연수 가로채기
◀ANC▶ 정부가 대구에서 한 사업 하나를 높이 평가해 해외연수 포상을 했습니다. 다른 시·도에서는 사실상 일을 추진한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관련 단체 담당자들과 포상을 나눴는데, 대구시만 유독 시청 직원만 해외연수를 보내겠다고 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윤영균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