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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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규제 풀자마자 14개 업체 유치
◀ANC▶ 남]대구가 스마트 웰니스 분야에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되자 서울과 경기 등 역외 관련 업체들이 대구에 투자하겠다고 몰려오고 있습니다. 여]각종 규제에 묶여 아이디어 차원에서 그쳐야 했던 것들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대에 10억 원이 넘는 3D 프린터. 이곳...
한태연 2019년 07월 26일 -

R]달서구 공원 재정비, 특정 업체가 '독식'
◀ANC▶ 달서구의 공원 화장실 정비 공사 문제점 여러 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공원 다른 부분의 재정비 과정에 쓰인 자재에도 석연찮은 부분이 드러났습니다. 금액 기준으로 많게는 90% 정도를 특정 업체의 자재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의 한 공...
윤영균 2019년 07월 26일 -

음주단속 피해 경찰과 추격전 벌인 20대 검거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신천대로 서대구 IC 인근에서, 26살 A 씨가 음주단속을 피해 1킬로미터가량 역주행한 뒤 다시 2킬로미터가량 달아나다 경찰의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68%로...
손은민 2019년 07월 26일 -

사회서비스원 운영 상황 점검 간담회 열려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대구와 서울, 경남과 경기도 사회서비스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대구에서 열린 사회서비스원 간담회에서는 일자리 질 향상과 사회서비스원의 역할 정립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사회서비스원이 출범한 대구의 경우 대구시립희망원 ...
윤영균 2019년 07월 26일 -

삼성, 외국인 타자 맥 윌리엄슨 영입
외국인 투수 헤일리를 내보낸 삼성 라이온즈가 타자인 맥 윌리엄슨을 영입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통산 5시즌을 뛰며 17개의 홈런을 기록했고, 올시즌 트리플A에서 3할대 타율을 기록한 맥 윌리엄슨은 장타력을 겸비한 외야 자원으로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적료 5만 달러를 포함해 ...
석원 2019년 07월 26일 -

R]장세용 구미시장 '구미형 일자리' 인터뷰
◀ANC▶ LG화학이 구미공단에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공장을 지어 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구미형 일자리'가 확정됐습니다.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장세용 구미시장을 만나 협약 추진 과정과 향후 기대되는 점에 대해 들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
권윤수 2019년 07월 26일 -

경북도청 안에 물놀이장과 어린이놀이터 생겨
경상북도가 청사 안 다목적구장과 새마을광장에 물놀이장과 어린이놀이터를 마련해 다음달 12일까지 무료로 운영합니다. 연령대별로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은 매일 물을 교체하고, 안전요원이 4명 배치됩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놀이터는 저녁 6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운영하고 주말, 휴일에도 문을...
권윤수 2019년 07월 26일 -

R]세금으로 퇴직공무원 선물..."조례 손봐야"
◀ANC▶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에게 고가의 현금성 기념품이 여전히 제공되고 있습니다. 공공조형물은 혈세 낭비 논란 속에 곳곳에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국민권익위가 이를 바로 잡으라며 지방의회에 조례 제·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은 퇴직공무원에게 200만 원 ...
양관희 2019년 07월 26일 -

성소수자 독거방 수용...인권침해, 차별 규탄
지역 인권시민사회단체는 대구 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치소에 수감 중인 성소수자 A 씨가 인권 침해와 차별을 받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인권단체는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A 씨가 독거방 수용을 강요당하고 있고, 교도관을 통해 자신이 성소수자라는 사실이 유포돼 프라이버시를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7월 26일 -

'군공항 소음 피해 보상' 특별법 제정 촉구
K2 전투기 소음 피해 주민들로 구성된 비행공해대책위원회는 최근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한 소음 보상 관련 법안이 실제 피해 주민들을 구제하기에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비행공해대책위원회는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해 배상금을 책정하고, 군 공항 인근 사업장과 근로자까지 보상 대상에 포함하는 특별법을 제정해달라...
손은민 2019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