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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상주 상대 첫 평일 저녁 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정규리그 첫 평일 저녁 경기를 치릅니다. 내일 저녁 7시반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리는 대구와 상주의 K리그 원 10라운드는 올시즌 프로축구연맹이 기획한 프라이데이 나이트 풋볼의 3번째 경기로, 리그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는 대구FC가 평일 저녁 최다 관중 기록을 쓸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
석원 2019년 05월 02일 -

포항 등 전국 폐기물 불법처리 36명 검거‥3명 구속
경찰이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일당 36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포항과 영천 등 전국 7개 지역에 공터나 빈 창고 등을 빌려 관리책과 운반책, 알선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폐기물을 불법 투기해 48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박상완 2019년 05월 02일 -

3월 대구 산업 실적 개선, 경북은 악화
지난 3월 대구의 모든 산업 실적이 나아진 반면 경북은 나빠졌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대구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4% 늘었고 경북은 3.7% 줄었습니다. 지난 3월 대구의 건설 수주액도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8.8% 늘어난 반면, 경북의 건설 수주액은 같은 기간에 비해 52% 줄었습...
한태연 2019년 05월 02일 -

울릉공항 사업비 확정‥2025년 개항
울릉도에 항공편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 건설 사업비 6천 633억원을 최종 확보하고 사업을 발주해 2025년 5월 개항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지난 2016년 발주됐지만 부지 매립에 필요한 암석 부족 등의 이유로 공사비 증가 요인이 있어 유찰됐습니다...
이규설 2019년 05월 02일 -

R]장애인 자립생활 조례, 대구 구·군만 '0'
◀ANC▶ 희망원 사태를 거치면서 장애인들이 격리된 시설이 아닌 지역 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는데요 대구시에는 이렇게 장애인 자립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있지만, 대구의 8개 구·군 가운데 조례를 갖춘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윤영균 2019년 05월 02일 -

검찰, 수성구청 전 건축과장 뇌물수수 구속 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 수성구청 전 건축과장 52살 A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9개월 동안 각종 인·허가와 준공검사 등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건축사와 현장 소장 등 17명으로부터 60여 차례 걸쳐 천 200여만 원의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건축사가 리...
박재형 2019년 05월 02일 -

"대구 달서구청 허위 문서 의혹, 정보 공개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 달서구청이 위원회를 새로 만들면서 가짜 공문서를 작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보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면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로 고발할 방침입니다. 달서구청은 '공공기관 등의 유치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법 예고한 뒤 민원인의 의견 제출을 이유로 위원회 숫자를 늘...
윤영균 2019년 05월 02일 -

경북 곤충 농가 4년 만에 6배 늘어
곤충 사육 농가가 4년 만에 6배 늘고 곤충 판매 규모는 10배 뛰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2014년 60여 농가였던 곤충 사육 농가가 지난해 420여 농가로 6배 늘었고,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곤충 판매 규모는 2014년 5억 원에서 지난해 50억 원으로 10배 성장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우리나라 곤충 시장...
권윤수 2019년 05월 02일 -

구미 물류 창고서 불..6억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구미시 오태동 한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360제곱미터와 삼성 갤럭시 S10에 쓰이는 카메라 부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5월 02일 -

R]2021학년도 정시 소폭 늘어...수성학군 다시 과열?
◀ANC▶ 2021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정시 비율이 소폭 늘어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함께 늘린 대학도 많아 수성구 학군 쏠림 현상이 다시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고2 학생이 치르는 2021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정시 비율은 23%입니다. 2020학년도 대입 정...
양관희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