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일당 36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포항과 영천 등 전국 7개 지역에
공터나 빈 창고 등을 빌려
관리책과 운반책, 알선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폐기물을 불법 투기해 48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포항과 안동의 불법 폐기물 처리장 관리를 위해
폭력 조직도 범행에 가담시킨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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