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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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5월 식중독 주의
5월은 큰 일교차로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는 최근 5년 전국 통계를 보면 5월 식중독 발생 건수는 전달보다 24%, 환자 수는 8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5월은 기온 변화가 커 병원성 대장균 등이 증식할 수 있다며 생채류와 육류 취급에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올해 1월부터 지난...
양관희 2019년 05월 05일 -

"저출산 극복"…안동시 다자녀 공무원 인사 우대
안동시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자녀 공무원 인사우대 방안을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방안은 근무성적 평정 기준일에 만 13살 이하인 자녀가 3명 이상인 공무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으로 셋째 자녀는 가산점 0.6, 넷째 자녀부터는 1점이 주어집니다. 입양 자녀에게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
김건엽 2019년 05월 05일 -

계명대학교 동산병원학교 신설
병원에 장기 입원한 학생을 위한 병원학교가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 생겼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계명대학교 신축 동산병원에 교육 시설과 교구를 갖추고 특수학교 교사를 배치해 병원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동산병원 학교에서는 백혈병과 뇌종양, 골육종 등을 앓고 있는 초·중·고교생 7명이 수업을 받고...
양관희 2019년 05월 05일 -

<시사톡톡> 예고
내일 오전 방송하는 대구MBC 은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조현병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전문가들은 일부 조현병 환자가 자기 방어적인 망상으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지만 조현병도 질병인 만큼 치료를 통해 위험을 충분히 막을 수 있고, 국가 의료 시스템을 보강해 조현병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김세화 2019년 05월 04일 -

R]사드 배치 2년...부지공사,일반환경영향평가 저지
◀ANC▶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공권력이 주민들과 대치하고 있는 유일한 곳, 바로 성주 소성리입니다. 사드 배치 2년이 흐른 지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주민들은 국방부의 기지 공사와 일반환경영향평가를 동시에 막겠다며 물러서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7년 4월 ...
박재형 2019년 05월 04일 -

2019 컬러풀페스티벌 열려
2019 컬러풀페스티벌이 오늘 개막됐습니다. 조금전 저녁 7시에 개막식이 공평네거리 일대에서 열렸고 오후 5시부터는 중앙네거리와 공평네거리까지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내일까지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2019 컬러풀페스티벌은 대구시 중구 교보문고와 노보텔 앞, 공평네거리,2.28기념중앙공원 등 7곳에서 다채로...
권윤수 2019년 05월 04일 -

R]작은 학교 '통폐합'에서 '살리기'로 전환
◀ANC▶ 농산어촌 지역이 넓게 분포된 경북은 학교의 절반 가까이가, 통폐합 권고 기준에 해당될 만큼 학생수 부족이 심각합니다. 학교 소규모화가 불가피한 상황이 되면서 경북교육청이 작은 학교 정책을 통폐합에서 살리는 방향으로 대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작은 농촌학교 운동장에 학생...
엄지원 2019년 05월 04일 -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특별교통대책 시행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열리는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맞아 특별교통 대책을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오전 11시부터 밤12시까지 서성네거리에서 종각네거리와 교동네거리에서 봉산육거리를 통제합니다. 주말에 감축 운행하던 시내버스는 축제 동안 평일 수준으로 운행하고, 급행버스 5개 노선은 연장 ...
양관희 2019년 05월 04일 -

가이드폭행 전 예천군의원 제명 효력정지신청 기각
해외 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한 이유 등으로 제명당한 경북 예천군의회 전 의원들이 낸 의원제명 결의처분 효력 정지 신청에 대해 대구지방법원 제1행정부 박만호 부장판사는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의원직 회복 여부는 본안소송인 의원제명 결의처분 취소소송에서 가려지게 됐는데 아직 소송 기일은 정해지지 않았습니...
심병철 2019년 05월 04일 -

검찰, 강은희 대구 교육감 벌금 200만 원 구형
선거홍보물 등에 정당 경력을 표기한 혐의로 기소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 김연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강 교육감이 1심 재판 때와 달리 공소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정당 경력을 선거에 ...
윤태호 2019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