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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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업체 6곳, 시공평가 100위권
시공능력평가 100위권에 대구와 경북 건설업체 6곳이 포함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공사 실적, 경영 상태, 기술 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대구에서는 화성산업, 서한, 태왕이 경북에서는 포스코건설, 대명건설, 홍화가 100위권 내에 포함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삼성물산이 1위를 차지했고, 현대건설과 ...
한태연 2019년 07월 31일 -

R]영풍 석포제련소 "조작 강요에 증거 인멸까지"
◀ANC▶ 영풍 석포제련소의 대기 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건을 조사를 해 온 환경부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영풍 측이 조작을 거부하는 측정 대행업체에 돈줄을 쥐고 불법 행위를 강요하고, 증거 인멸도 임원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제련소의 대기 오염물질을 3년 간 ...
엄지원 2019년 07월 31일 -

안경테 가공 업체서 불..2천만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1시 4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 한 안경테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250제곱미터가 불 타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7월 31일 -

R]극심한 폭염 이어져..내륙 한때 소나기
◀ANC▶ 오늘도 우리 지역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일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 소식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낮 동안에는 햇볕 때문에 눈을 뜨기 힘듭니다. 볕이 뜨겁다 못해 따가운 정도인데요, 7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우리 지역은 구...
2019년 07월 31일 -

R2]'폭염' 무더위 기승..내륙 한때 소나기 유의
낮 동안에는 햇볕 때문에 눈을 뜨기 힘듭니다. 볕이 뜨겁다 못해 따가운 정도인데요, 7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우리 지역은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면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를 나타내겠습니다. 여기에 오늘 아침 대구는 27도, 안동 26도로 높게 출발하고요,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대구 35도, 안동은 33도까...
2019년 07월 31일 -

대구 공공병원 장례식장 사회적약자 감면율 낮아
대구 공공병원 장례식장의 사회적 약자 감면율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참여연대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의 경우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분향실 사용료를 30% 깎아주는 데 그치고 장애인과 한부모가족, 북한 이탈 주민 등은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병원은 직원과 직원 가족에게는...
윤영균 2019년 07월 30일 -

인권위 "초등학교 지문인식기 설치는 기본권 침해 우
대구교육청이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지문인식 출입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것과 관련해 아동의 기본권을 지나치게 침해할 수 있다는 국가인권위원회 결정이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학교가 생체정보인 지문을 수집·이용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없고, 동의를 받더라도, 학생의 동의가 자유로운 의사에 기반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
손은민 2019년 07월 30일 -

성인용품점에서 가짜 비아그라 판매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가짜 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16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대구시 동구에서 성인용품점을 운영한 A 씨는 2016년 6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위조 의약품을 손님에게 판매하거...
윤태호 2019년 07월 30일 -

R]"교통영향평가 엉터리"..공공도로 폐지 논란
◀ANC▶ 남]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학생과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가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여]이 도로를 주요 통학로로 이용하는 초·중·고등학교 4곳도 반대하고 있고 주민들은 지자체가 건설업자의 이익만 옹호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
손은민 2019년 07월 30일 -

R]한일갈등 분수령 코앞..전범기업 퇴출 조례 예고
◀ANC▶ 갈수록 수위를 더하고 있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자치단체와 의회, 시민단체가 맞서기 시작했습니다. 기초자치단체는 일본 방문을 중단키로 했고 경북도의회에서는 일본 전범기업의 수의계약을 제한하는 조례 발의가 예고됐습니다. 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최근 경북도의회에 일본 전범기업의...
최보규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