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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특성화고 신산업에 맞춰 학과 개편
대구지역 특성화고가 신산업에 맞춰 학과를 개편합니다. 학교별로 보면 대구공고는 스마트공간건축과를 신설하고, 전자공고는 전자과 학급을 줄이는 대신 시각디자인과를 새로 만드는 등 특성화고 4곳이 5개 학과를 조정합니다. 개편된 학과는 2020학년도부터 적용돼 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부터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구...
양관희 2019년 08월 01일 -

권순우, 생애 첫 투어 8강 진출
상주 출신 권순우 테니스 선수가 ATP 투어 멕시코 오픈 대회 사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승리를 거둬 생애 처음으로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대회 단식 8강에 올랐습니다. 권 선수는 세계 24위인 아르헨티나 24살 기도 펠라 선수와 준준결승을 치릅니다. 이번 대회 예선 통과와 본선 3회전 진출로 권 선수는 5일 발표되는 세...
2019년 08월 01일 -

R]변압기 용량 적은 오래된 아파트...정전 위험
◀ANC▶ 남]요즘처럼 더운 날이면 에어컨을 틀지 않고서는 견디기 힘듭니다. 당연히 전기를 많이 쓰는데, 대구와 경북 아파트 석 채에 한 채꼴로 정전 위험이 큽니다. 여]낡은 아파트라서 변압기 용량이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은 지 24년된 이 아파트는 여름철이면 정전...
한태연 2019년 08월 01일 -

지방대학·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 구성 확대
대구시가 지방대학·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협의회 구성을 확대했습니다. 15명이던 협의회 위원 수를 30명으로 늘리고 협의회 의장도 행정부시장에서 시장으로 격상해 오늘 시청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합니다. 지방대학·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협의회는 지역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연계한 ...
윤영균 2019년 08월 01일 -

영천서 흉기로 동료 살해한 외국인 검거
영천경찰서는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인 46살 A 씨를 붙잡아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영천시 문내동의 한 원룸에서 같은 국적의 직장 동료 41살 B 씨와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B 씨의 가슴 등을 찔러 숨지게 한 ...
손은민 2019년 08월 01일 -

영주댐 올해도 '녹조'.. "시험담수 후 4년 연속"
2016년 시험 담수를 시작한 영주댐에 4년 연속 녹조 현상이 관찰됐습니다. 내성천 보존회에 따르면, 영주댐에 이어 영주댐 10km 상류에 위치한 유사조절용 보조댐에도, 지난달 말부터 발생한 녹조가 점점 짙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성천 보존회는 영주댐 유역에 농경지 비율이 21%로 상당히 높고, 축사 등 오염원이 ...
홍석준 2019년 08월 01일 -

R]환경오염 주범 영풍, 위기 자초
◀ANC▶ 영풍그룹은, 경북 봉화에 석포제련소를 건립한 이래 지난 50년간 수질, 토양오염이 발생하면서 낙동강 환경오염의 비판을 받아 왔는데요. 이번에는 대기오염 배출농도 조작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위기를 자초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무역회사 영풍기업사로 시작한 영...
엄지원 2019년 08월 01일 -

R]대구 사립유치원도 온라인 추첨 전면 도입
◀ANC▶ 유치원 원아 모집 때면 가족들을 총동원해 새벽부터 줄을 서거나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내년 원아 모집이 시작되는 올연말부터는 이런 불편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대구지역 모든 유치원이 온라인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하는 조례가 제정됐기 때문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치원 원아...
양관희 2019년 08월 01일 -

R]강사법 시행..진통, 혼란 불가피
◀ANC▶ 대학 시간강사의 고용안정을 위해 만들어진 이른바 '강사법'이 시행됐습니다. 법이 만들어지고 무려 8년 만에 시행되는 건데, 법 취지와 달리 강사들이 대량 해고돼 대학마다 혼란과 적지 않은 진통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사 지원자들이 면접을 받기 위해 대기...
윤태호 2019년 08월 01일 -

소화전 주변 주정차 과태료 오른다..최대 9만 원
오늘부터, 소화전 주변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가 2배 오릅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오늘부터 소화전 주변에 불법 주·정차하다 적발될 경우 승용차는 8만 원, 승합차는 9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이후 대구에서만 만800여 건의 공익신...
손은민 201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