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시험 담수를 시작한 영주댐에
4년 연속 녹조 현상이 관찰됐습니다.
내성천 보존회에 따르면, 영주댐에 이어
영주댐 10km 상류에 위치한 유사조절용
보조댐에도, 지난달 말부터 발생한 녹조가
점점 짙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성천 보존회는 영주댐 유역에
농경지 비율이 21%로 상당히 높고,
축사 등 오염원이 많아 녹조 발생이 만성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댐 철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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