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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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김진혁, 4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입대 직전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대구FC의 무패행진을 이끌었던 김진혁이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상주 상무에 입대한 김진혁은 4월 펼쳐진 4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위원회와 팬투표로 선정되는 이달의 선수상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4월 이달의 선수상에 이름을 올렸습니...
석원 2019년 05월 14일 -

대구 시내버스 임금협상 타결..파업 철회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저녁 전국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해 오는 15일로 예고했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대구시내버스 노사는 임금을 시급 기준으로 4% 올리고 현재 61세인 정년을 63세로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시급 7.67% 인상과 정년 63세 연장을 조건으로 걸고 재적 조합원 87.6%의 찬성...
윤영균 2019년 05월 13일 -

축구협회,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발표 연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이 연기됐습니다. 축구협회는 "우선협상 후보 선정 과정에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냈다"라며 "다시 발표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상주와 예천, 경주 등 3곳이 2차 심사를 통과해 최종 후보지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축구협회가 후보지 지자체...
김건엽 2019년 05월 13일 -

경상북도 환경신문고 신고 늘어
경상북도 환경신문고로 들어오는 신고가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시군과 도청 전화,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해 들어온 환경오염 신고는 7천 900여 건으로 전년도보다 32% 늘었습니다. 대기오염 신고가 3천여 건으로 38%였고, 쓰레기 투기 같은 폐기물 관련이 26%, 수질오염 6%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
권윤수 2019년 05월 13일 -

'사이소' 입점할 농·어가 모집
경상북도가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인 사이소에 입점할 농·어가를 모집합니다. 입점할 수 있는 품목은 농산물과 축산물, 임산물, 수산물 그리고 이를 재료로 한 가공품으로 농·축·수산물이 5%이상 들어간 품목이어야 합니다. 사이소에 입점하면 우체국과 농협 사이소 전용관에도 들어갈 수 있고,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할 때도...
권윤수 2019년 05월 13일 -

R]"주요 시책 탄력"...시민사회단체 "납득 못 해"
◀ANC▶ 강 교육감이 교육감직을 유지하게 되면서 대구시교육청은 교육 정책을 흔들림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며 반기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반대로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강은희 대...
양관희 2019년 05월 13일 -

대구경북 75% "4대강 보 해체·상시 개방 동의"
4대강 보를 해체하거나 상시 개방하는 정부의 방안에 대해 대구·경북민 75%가 동의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4대강 보는 필요 없다는 응답도 66%로 나왔습니다. 전국 평균은 각각 81%, 73%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대한하천학회와 환경운동연합이 마크로밀 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
윤영균 2019년 05월 13일 -

강 교육감 80만 원 선고에 '꼼수재판' 비난
정의당 대구시당은 강은희 교육감에게 벌금 80만 원이 선고되자, 변호인단에 대한 전관예우라고 논평을 했습니다. 1심에서 판단한 선거에 준 영향력을 축소·폄하하고 후보가 알지 못했다는 점을 확대·반영한 것은 아전인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도 성명을 내고 대구 교육을 낭떠러지로 추락시켜 고사 직전으...
조재한 2019년 05월 13일 -

R]강은희 교육감 벌금 80만 원, 교육감직 유지
◀ANC▶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교육감직을 그대로 맡게 됐습니다. 2심 재판부는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여] 1심 당선무효형을 뒤집은 건데, 법은 위반했지만 당선을 무효라고 할 정도는 아니라는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고법 제1형사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강은희 교육감이 법은...
윤태호 2019년 05월 13일 -

R]팔공산 구름다리 원탁회의로.. "들러리 참가 거부"
◀ANC▶ 개발이냐 보존이냐 갈등을 빚고 있는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을 대구시가 올해 첫 시민 원탁회의 의제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들러리를 설 수 없다며 참가를 거부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는 팔공산 케이블카 정상에서 낙타봉까지 140억 원을 들여 폭 2m...
윤영균 2019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