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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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통시장·상점가 국비 153억 투입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과 상점가 지원 사업'에 대구는 사업 13개가 선정돼 국비 15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뽑힌 달서구 와룡시장은 2년간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송현주공시장과 서변중앙시장은 특성화 첫걸음기반조성사업에 선정돼 각각 3억 원씩 지원받게 됩니다. 남부시장과 수성구 신매시...
윤영균 2019년 05월 12일 -

R)부처님 오신날...온 누리에 자비를!
◀ANC▶ 오늘은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사찰마다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스님과 신도들은 한마음으로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함께하길 기원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천년 사찰 봉정사에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파란 하늘 아래 색색의 연등에는 가족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
성낙위 2019년 05월 12일 -

R]경북도청 신도시, 인구 유입이 관건
◀ANC▶ 경북도청과 관련 기관이 옮겨가고 주변 정주 환경을 만드는 신도시 1단계 사업이 끝났지만 기대만큼 사람들이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부랴부랴 2단계 사업 수정에 들어갔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도청 주변의 한 아파트 분양률은 70%, 입주율은 30%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도청...
권윤수 2019년 05월 12일 -

대구 달성군 "시청사 유치 홍보 현수막 철거"
대구 달성군도 시청사 유치 홍보 현수막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달성군은 "지자체 간 과열 경쟁보다는 정당하게 달성 화원의 당위성을 홍보하겠다"고 철거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시청사 유치에 뛰어든 지자체 중 북구와 달서구가 홍보 현수막을 철거했고, 중구는 아직 현수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청사 건립추진...
윤영균 2019년 05월 12일 -

프로야구 삼성, 9-2 완승, 전날 패배 설욕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를 상대로 한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에서 9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삼성은 선발 저스틴 헤일리가 8회 원아웃까지 9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호투를 펼쳤고, 타선에서는 박한이의 결승타와 3안타 경기를 펼친 김헌곤의 집중력을 더해 9대 2로 롯데를 잡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클래식 ...
석원 2019년 05월 11일 -

전화R-전반종료]대구FC, K리그1 선두 등극 가능할까?
◀ANC▶ 지역 연고 프로축구 대구FC가 팀 창단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구FC는 지금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리그 1위 자리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현재 상황 알아봅니다. 석원 기자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2019 K리그1 11라운드, 대구FC와 FC서울의 ...
석원 2019년 05월 11일 -

황교안 대표 "민생폭탄 떨어져" 정권 비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오늘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최저임금 폭탄과 반시장 폭탄, 해고 폭탄과 세금 폭탄이 떨어지고 있다"며 정권을 비판했습니다. 이른바 민생투쟁 대장정을 하고 있는 황 대표는 어제 대구에 와서 중소기업 현장과 대학생 간담회를 한 데 이어 오늘은 서문시장과 반야월시장 ...
윤영균 2019년 05월 11일 -

보이스피싱 현금수거 대만인 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 형사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 혐의로 기소된 대만인 31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구 동구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냉장고에 있던 2천 300만 원을 갖고 나오는 등 3차례에 걸쳐 5천 300만 원을 훔쳐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권윤수 2019년 05월 11일 -

5. 6월 자전거 사고 가장 빈번 주의 필요
5, 6월에 자전거 사고가 가장 빈번히 일어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012년부터 6년 동안 자전거 사고로 인한 응급실 내원환자를 조사한 결과, 5, 6월 자전거 사고가 전체의 30%를 차지해 가장 빈번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상 부위는 머리가 46%로 가장 많았고 팔이 21%, 다리 15% 순이었습니다. 질병관리본...
양관희 2019년 05월 11일 -

김종영 경북도의원 항소심 벌금 300만원
대구고법 제1형사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선거 홍보물에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김종영 경북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허위사실 공표 위반 정도가 중하지 않아 원심이 선고한 형은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
윤태호 2019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