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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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FC 또다시 살아난 판정 악몽
◀ANC▶ 최근 K리그 흥행을 이끌고 있는 대구FC가 지난 주말 서울 원정에서 올시즌 2번째 패배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 경기이후 석연치 않았던 심판 판정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부리그 승격 이후, 해마다 대구FC에게 불운으로 작용했던 심판 판정 논란이 올해도 또다시 살아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
석원 2019년 05월 15일 -

황교안, 구미 방문 이·통장연합회 동원 의혹
그저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구미에서 민생투어를 하면서 이장과 통장을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에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A 회장 명의로 황 대표 방문 일시 안내와 현수막 준비, 많은 인원이 참여를 독려하는 문자메시지가 이장과 통장에게 발송됐습니다. A 회장은 황 대표에...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디펜딩 챔피언 대구FC, FA컵 16강 펼쳐
지난해 FA컵 챔피언인 대구FC가 2년 연속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대구FC는 지난 주말 서울을 상대로 리그 2번째 패배를 당한 대구FC는 오늘 저녁 7시 경남FC를 상대로 8강 진출을 이루겠다는 각오로 최정예 맴버를 모두 투입합니다. 최근 경남과의 맞대결에선 4승 3무 4패로 팽팽한 전적을 보인데다, 올시즌 첫 패...
석원 2019년 05월 15일 -

R]연일 초여름 날씨..자외선, 오존 농도 강해
◀ANC▶ 오늘도 대구·경북은 더운 날이 계속되겠습니다. 여기에 자외선도 무척 강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연일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하게 쏟아지는 햇볕에 아침부터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대구는 18도, 안동 1...
2019년 05월 15일 -

대구 시내버스 임금협상 타결..파업 철회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어제 저녁 전국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해 내일로 예고했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대구시내버스 노사는 임금을 시급 기준으로 4% 올리고 현재 61세인 정년을 63세로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시급 7.67% 인상과 정년 63세 연장을 조건으로 걸고 재적 조합원 87.6%의 찬성해 파...
윤영균 2019년 05월 14일 -

R]아파트'접지선' 도난 잇따라.. 경찰 수사
◀ANC▶ 대구 아파트 수십 곳에서 번개가 치거나 누전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구리 전선 2만 미터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수사전담팀을 꾸린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리 전선 도난 피해는 대구 달성군과 달서구에 집중됐습니다. 경찰이 확인한...
손은민 2019년 05월 14일 -

ND:대구]달리는 버스에서 승객들이 발작 남성 구해
◀ANC▶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 안에서 갑자기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난 승객이 다른 승객들의 도움으로 긴박한 상황을 넘겼습니다. 버스 기사와 승객들의 차분한 대처가 CCTV에 고스란히 찍혔는데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남 거제를 출발해 대구로 가던 고속버스 안. 50대 남성이 갑자기 심...
박재형 2019년 05월 14일 -

R]축구종합센터 발표 연기..후보 결정 못 해
◀ANC▶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이 미뤄졌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지난주에는 지자체로부터 예정에도 없던 추가 제안을 받기도 해 속내가 뭔지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한축구협회는 어제 부지선정위원회를 열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우선 협상자 1, 2, 3 순위...
이정희 2019년 05월 14일 -

대구시, 중앙 정부에 국비 지원 건의
권영진 대구시장은 어제 중소벤처기업부를 찾아 대구 스타트업파크 조성과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신규 사업에 국비 200억 원을 지원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수소전기차 보급과 수소충전소 구축, 노후산업단지 재생 등에 3천 700억 원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립을 ...
권윤수 2019년 05월 14일 -

R]"주요 시책 탄력"...시민사회단체 "납득 못 해"
◀ANC▶ 대구시교육청은 각종 정책이 흔들림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며 반기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강은희 교육감에게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양관희 기지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강은희 대구교육감/ "4차 산업 혁명 시...
양관희 2019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