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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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된 축구종합센터 최종 후보지 오늘 발표
축구협회가 한차례 발표를 연기했던 축구종합센터 부지 선정 결과를 오늘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합니다. 축구협회는 상주와 예천, 경주 등 모두 8곳을 후보지역으로 선정했고 이 가운데 우선 협상지역 3곳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우선협상지역은 지리적인 이점이 있는 수도권과 부지 비용이 싸고 지원 액수가 많...
김건엽 2019년 05월 16일 -

R-2]호텔 방화 계획적 범행
◀ANC▶ 불을 낸 이 남성은 환각상태에서도 치밀하게 방화를 준비했습니다. 농사에 쓴다며 휘발유 160리터를 사 불을 질렀는데, 휘발유를 구입하는 장면이 차량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차량 블랙박스)---------------------------- 대구 동대구화물터미널 안에 ...
윤태호 2019년 05월 16일 -

의성 군수 "신공항 후보지 비교 정보 부족"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후보지인 의성군을 찾아 연내 이전부지 확정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전 후보지 두 곳의 공항건설비 예측 결과 등 후보지간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를 국방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홍석준 2019년 05월 16일 -

퇴근길 경찰이 훔친 화분 싣고 가던 절도범 검거
훔친 화분을 싣고 가던 절도 용의자를 퇴근하던 경찰이 알아보고 뒤따라가 잡았습니다.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오후 6시쯤 금천파출소 소속 김정완 경사가 경산시 압량면 도로에서 화분 700개를 싣고 가던 61살 A 씨의 1톤 화물차를 발견했습니다. 인근 지역인 경산에서 발생한 화분 절도사건 공조 요청 무전을 들은 김 ...
박재형 2019년 05월 16일 -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천안..상주,경주는 2,3순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1순위 후보지로 충남 천안이, 상주과 경주는 각각 2,3위로 결정됐습니다. 선수들의 이동 거리, 상근 직원들의 요구 등이 반영되면서 경북지역 지자체의 파격적인 제안에도 불구하고 접근성이 최우선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해 경제유발 효과를 기대했던 상주와 경주는 크게 아...
이정희 2019년 05월 16일 -

마약 사고 판 태국인 불법체류,근로자 등 21명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태국인 근로자들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29살 A 씨 등 11명과 마약을 투약한 13명 등 2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1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태국에서 국제 택배로 필로폰 등을 밀수입해 성서공단과 3공단, 고령공단에서 일하는 태국인들에게 SNS를 통해 판 혐의를 받고...
박재형 2019년 05월 16일 -

R]왕산허위선생기념관 제 기능 못해
◀ANC▶ 왕산 허위 선생은 일제에 맞서 의병을 일으킨 독립운동가로 구미가 고향입니다. 우국충정과 애국정신을 기리자며 10년 전 기념관을 지었는데,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찾는 이가 적고 제 기능도 못 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대문형무소 1호 사형수', 왕산 허위 선생은 경...
권윤수 2019년 05월 16일 -

R2]종일 맑고 햇볕 강하게 쏟아져..강한 자외선 유의
아직 5월의 절반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은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어제보다 더욱 더운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아침에는 대구 16도, 안동 14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낮에는 대구와 안동 30도, 의성은 무려 32도까지 오르는 등 거의 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
2019년 05월 16일 -

수정R]무허가 시설에 폐수 유출까지..'무더기 적발'
◀ANC▶ 경상북도가 환경부의 요청에 따라 영풍 석포제련소에 약 4달의 행정처분을 예고했습니다. 조업정지가 현실화되면 파장이 작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석포제련소에 예고된 조업정지 기간은 석 달 30일. 폐수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두 건이 문제가 됐...
최보규 2019년 05월 15일 -

R]인터불고 호텔 방화..30여 명 부상
◀ANC▶ 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50대 장기 투숙객이 불을 지른건데, 특급호텔의 화재 경보기는 울리지 않았고, 비상구 역시 잠겨 있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호텔 창문으로 시커먼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2층 객실 창문을 통해 탈출한 투숙객...
윤태호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