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가 한차례 발표를 연기했던
축구종합센터 부지 선정 결과를 오늘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합니다.
축구협회는 상주와 예천, 경주 등 모두 8곳을
후보지역으로 선정했고 이 가운데
우선 협상지역 3곳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우선협상지역은 지리적인 이점이 있는 수도권과 부지 비용이 싸고 지원 액수가 많은 지방의
경쟁 구도로 치열한 유치전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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