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후보지인 의성군을 찾아
연내 이전부지 확정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전 후보지 두 곳의 공항건설비 예측 결과 등
후보지간 장단점을 비교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를
국방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성군은 비교적 평야지대인 비안-소보 지역이
경쟁 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면 지역에 비해
공항건설비용을 수천 억 원 절감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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