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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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장외집회 나경원 발언 파장 이어져
지난 11일 자유한국당의 대구 장외집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한 막말 발언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나 원내대표가 문 대통령 지지자를 비하했을 뿐 아니라 지난 총선에서 대구에 이상한 표가 있었다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김부겸 의원과 자신에게 투표한 지역...
조재한 2019년 05월 15일 -

스승의날 재량휴업 대구경북 학교 70곳
스승의날을 맞아 대구·경북 학교 70개가 재량휴업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스승의날인 오늘 중학교 2곳과 고등학교 5곳에서 재량휴업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교육청은 초등학교 42곳과 중학교 18곳, 고등학교 3곳에서 오늘 하루 쉰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뒤 스승의날을 재량휴업일로 정한 학교...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스승의날 재량휴업 대구경북 학교 70곳
스승의날을 맞아 대구·경북 70개 학교가 재량휴업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스승의 날인 오늘 대구는 중학교 2곳과 고등학교 5곳, 경북은 초등학교 42곳과 중학교 18곳, 고등학교 3곳이 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에서는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뒤 스승의 날을 재량휴업일로 정한 학교가 2017년 111곳이었다가...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R]'선생님이 상받는 날' 각양각색 스승의날
◀ANC▶ 오늘은 스승의 날이지만 학교 풍경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청탁금지법 때문인데 바뀐 세태 만큼이나 스승의 날도 모습도 새로운 학교 공동체 의미를 새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이 콘서트장으로 변했습니다. 평소 악기를 하나씩 배워온 학생이 무대 ...
양관희 2019년 05월 15일 -

R]'팔공산 구름다리 시민원탁회의' 반대 의견은 배제
◀ANC▶ 대구시가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문제를 내일 열리는 시민원탁회의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여론을 듣기 위해서인데, 진행순서를 봤더니 찬성만 있고 반대측 의견은 모두 빠졌습니다. 여] 사업을 밀어붙이기 위해 시민원탁회의를 들러리 세운 것이나 다름없는데, 이러고도 대구시는 찬성과 반대 여론 모두 수렴했다고...
윤영균 2019년 05월 15일 -

경북도청 동부청사, 오늘 포항서 개청식(2시)
경북도청 동부청사가 오늘 포항시 용흥동 옛 용흥중학교 건물에서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환동해 지역본부 소속 2개국이 이전한 동부청사는 해양관광, 항만물류, 에너지와 원자력 부서 120명이 근무하고, 하반기에 추가로 독도재단이 사무실을 옮깁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현 동부청사는 오는 2021년 포항경...
홍석준 2019년 05월 15일 -

대구 북구청,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청렴 교육
대구문화방송이 연속 보도한 사회복지시설 인권 침해와 비리 문제와 관련해 대구 북구청이 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했습니다. 북구청은 어제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실무자, 공무원 등 200여 명에게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부정관련 감사 사례 및 부정 수급 근절을 위한 청렴교육'을 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버스 임단협 타결 대구시 "버스요금 인상계획 없다"
대구시가 시내버스 요금 인상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물가 변동 등에 따라 4∼5년 주기로 버스 요금을 조정하는데 2016년 12월 인상한 뒤 3년 밖에 지나지 않아 현재는 인상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로 연간 100억원의 재정부담이 추가로 발생하지만 시 재정으로 충당할...
2019년 05월 15일 -

용흥중으로 이전한 경북 동부청사 내일 개청식
경상북도가 오늘 동부청사 개청식을 갖고 공식적인 동부청사 시대를 열게 됩니다. 옛 포항 용흥중학교 터에 자리잡은 경북 동부청사에는 포항테크노파크 건물에 입주해 근무하던 경북 환동해지역본부 직원 120명이 옮겨오게 되며, 연말에는 도 산하기관인 독도재단 직원 10여 명이 추가로 동부청사로 이사해 근무하게 됩니...
이규설 2019년 05월 15일 -

R]강은희 교육감 면죄부 판결 논란
◀ANC▶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판결을 두고 공정했냐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2심 재판부가 죄를 무겁게 본 1심 재판부와 검찰 판단보다는 강은희 교육감이 선임한 호화 전관 변호인단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다는 겁니다. 경제 용어로 쓰이던 '대마불사'가 교육계, 법조계에 적용된 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
윤태호 2019년 05월 15일